**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102  "이 또한 지나가리라"......<리드비나/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1/09/08 158 1332
101  "이 분이 네 어머니시다”(요한19,27)"......<조영숙/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11/08/02 159 1270
100  혈연, 지연, 학연, 그리고 종연...<인천교구 신자>    기쁨과희망 2011/07/06 191 1410
99  소공동체 돌아보기...<조영숙/마리 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11/06/02 166 1300
98  노년의 삶......<손누실라/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1/05/04 195 1452
97   캐나다에서 온 편지......<강 베드로>    기쁨과희망 2011/04/04 193 1391
96  평화를 드립니다 - '쫄리' 이태석 신부님을 그리며......<이연실 / 비아>    기쁨과희망 2011/03/11 198 1418
95  아! 수녀님......<조영숙 / 마리 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11/02/08 203 1498
94  행복한 고물상 ...... <강부철 신부>    기쁨과희망 2011/01/13 194 1836
93  한해의 끝자락에서 ‘자선’을 돌아본다 ...... <최병준/라파엘>    기쁨과희망 2010/12/21 197 1489
92  죽음 그리고 준비하는 삶 ...... <임상호 / 스테파노>    기쁨과희망 2010/11/01 231 1610
91  잘 모르겠습니다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10/10/05 232 1541
90  교회, 잃어버린 야성(野性)을 회복하라 ...... <정중규 / 베네딕도>    기쁨과희망 2010/09/07 233 1871
89  성모 마리아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은?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10/07/29 246 1756
88  4대강덕분에 체험하는 가난한 이들의 하늘나라<김정이/ 정혜엘리사벳>    기쁨과희망 2010/07/05 234 1770
87  신부님,‘4대강 살리기 사업’찬성하십니까? ...... <안충남 / 시몬>    기쁨과희망 2010/05/27 234 1810
86  성모님의 달에 기억하는 유다인 처녀 에디트 슈타인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10/05/12 237 1635
85  내가 살아가는 이유 ...... <좌용석 / 토마스 수사>    기쁨과희망 2010/04/05 209 1925
84  공의회 정신은 쇠퇴하는가? ...... <이인석 / 유스티노>    기쁨과희망 2010/03/05 249 1795
83  환경정의가 강물처럼 ...... <김정이 / 정혜엘리사벳>    기쁨과희망 2010/02/01 250 1883
82  어느 노사제의 기억 ...... <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10/01/07 254 1843
81  메시아는 12월에만 오지 않는다 ......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9/12/10 257 2026
80  그리스도의 왕관과 예수의 가시관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9/11/10 233 2119
79  '교회’를 전하는가,‘복음’을 전하는가-전교의 달 성찰 <이강서 신부>    기쁨과희망 2009/09/30 248 2052
78  다시 선생복종을 꿈꾸며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9/08/27 24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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