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89  성모 마리아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은?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10/07/29 267 1877
88  4대강덕분에 체험하는 가난한 이들의 하늘나라<김정이/ 정혜엘리사벳>    기쁨과희망 2010/07/05 255 1883
87  신부님,‘4대강 살리기 사업’찬성하십니까? ...... <안충남 / 시몬>    기쁨과희망 2010/05/27 252 1917
86  성모님의 달에 기억하는 유다인 처녀 에디트 슈타인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10/05/12 258 1731
85  내가 살아가는 이유 ...... <좌용석 / 토마스 수사>    기쁨과희망 2010/04/05 225 2325
84  공의회 정신은 쇠퇴하는가? ...... <이인석 / 유스티노>    기쁨과희망 2010/03/05 269 1906
83  환경정의가 강물처럼 ...... <김정이 / 정혜엘리사벳>    기쁨과희망 2010/02/01 264 2000
82  어느 노사제의 기억 ...... <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10/01/07 271 1939
81  메시아는 12월에만 오지 않는다 ......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9/12/10 279 2129
80  그리스도의 왕관과 예수의 가시관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9/11/10 256 2215
79  '교회’를 전하는가,‘복음’을 전하는가-전교의 달 성찰 <이강서 신부>    기쁨과희망 2009/09/30 274 2162
78  다시 선생복종을 꿈꾸며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9/08/27 271 2224
77  붕어빵엔 붕어가 없다해도 ...... <김정이 / 정이엘리사벳>    기쁨과희망 2009/07/30 265 2104
76  시리도록 아픈 성심의 사랑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9/06/02 272 2305
75  오체투지(五體投地), 순례 길을 떠나며 ...... <문규현 신부>    기쁨과희망 2009/04/28 271 2116
74  선종하신 김추기경을 기린다는 것은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9/04/03 256 2163
73  김 추기경님을 추모하며 맞는 사순절에 ...... (이인석 / 유스티노)    기쁨과희망 2009/03/12 233 2077
72  반겨주실까? -크루즈 성지순례 유감 ...... <안충남 / 시몬>    기쁨과희망 2009/02/12 264 2445
71  희망찾기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9/01/13 252 2040
70  고백합니다 ...... (이연숙/레지나)    기쁨과희망 2008/11/25 275 2238
69  당신에게서 평화를 느낍니다......(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8/11/04 250 2472
68  올해 묵주기도 성월에는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8/10/07 276 2567
67  그래도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8/09/09 306 2419
66  우리 신앙의 모범이신 베드로와 바오로 사도(조영숙/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8/08/04 270 2406
65  패자들의 찬가! ...... (장혜경 수녀)    기쁨과희망 2008/06/27 277 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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