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84  공의회 정신은 쇠퇴하는가? ...... <이인석 / 유스티노>    기쁨과희망 2010/03/05 266 1883
83  환경정의가 강물처럼 ...... <김정이 / 정혜엘리사벳>    기쁨과희망 2010/02/01 256 1972
82  어느 노사제의 기억 ...... <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10/01/07 266 1919
81  메시아는 12월에만 오지 않는다 ......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9/12/10 270 2103
80  그리스도의 왕관과 예수의 가시관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9/11/10 249 2189
79  '교회’를 전하는가,‘복음’을 전하는가-전교의 달 성찰 <이강서 신부>    기쁨과희망 2009/09/30 267 2138
78  다시 선생복종을 꿈꾸며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9/08/27 263 2200
77  붕어빵엔 붕어가 없다해도 ...... <김정이 / 정이엘리사벳>    기쁨과희망 2009/07/30 258 2080
76  시리도록 아픈 성심의 사랑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9/06/02 262 2277
75  오체투지(五體投地), 순례 길을 떠나며 ...... <문규현 신부>    기쁨과희망 2009/04/28 268 2092
74  선종하신 김추기경을 기린다는 것은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9/04/03 251 2141
73  김 추기경님을 추모하며 맞는 사순절에 ...... (이인석 / 유스티노)    기쁨과희망 2009/03/12 228 2053
72  반겨주실까? -크루즈 성지순례 유감 ...... <안충남 / 시몬>    기쁨과희망 2009/02/12 255 2422
71  희망찾기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9/01/13 249 2022
70  고백합니다 ...... (이연숙/레지나)    기쁨과희망 2008/11/25 270 2215
69  당신에게서 평화를 느낍니다......(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8/11/04 244 2395
68  올해 묵주기도 성월에는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8/10/07 259 2527
67  그래도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8/09/09 293 2396
66  우리 신앙의 모범이신 베드로와 바오로 사도(조영숙/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8/08/04 261 2382
65  패자들의 찬가! ...... (장혜경 수녀)    기쁨과희망 2008/06/27 267 2687
64  비어 있는 마음 ......(안충남 / 시몬)    기쁨과희망 2008/05/27 302 2350
63  참으로 사랑받으셔야 할 어머니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8/04/30 284 2441
62  부활은 기억하는 것입니다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8/03/31 315 2287
61  손이 두터운 노동자 요셉 ..... (김일회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04 286 2547
60  선택-낙담과 희망 사이에서 ...... (원우재 신부)    기쁨과희망 2008/01/02 313 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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