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78  다시 선생복종을 꿈꾸며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9/08/27 250 2122
77  붕어빵엔 붕어가 없다해도 ...... <김정이 / 정이엘리사벳>    기쁨과희망 2009/07/30 249 2008
76  시리도록 아픈 성심의 사랑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9/06/02 238 2188
75  오체투지(五體投地), 순례 길을 떠나며 ...... <문규현 신부>    기쁨과희망 2009/04/28 258 1992
74  선종하신 김추기경을 기린다는 것은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9/04/03 239 2067
73  김 추기경님을 추모하며 맞는 사순절에 ...... (이인석 / 유스티노)    기쁨과희망 2009/03/12 223 1993
72  반겨주실까? -크루즈 성지순례 유감 ...... <안충남 / 시몬>    기쁨과희망 2009/02/12 242 2331
71  희망찾기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9/01/13 233 1948
70  고백합니다 ...... (이연숙/레지나)    기쁨과희망 2008/11/25 258 2151
69  당신에게서 평화를 느낍니다......(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8/11/04 233 2164
68  올해 묵주기도 성월에는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8/10/07 248 2439
67  그래도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8/09/09 278 2325
66  우리 신앙의 모범이신 베드로와 바오로 사도(조영숙/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8/08/04 249 2291
65  패자들의 찬가! ...... (장혜경 수녀)    기쁨과희망 2008/06/27 249 2598
64  비어 있는 마음 ......(안충남 / 시몬)    기쁨과희망 2008/05/27 281 2276
63  참으로 사랑받으셔야 할 어머니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8/04/30 268 2344
62  부활은 기억하는 것입니다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8/03/31 299 2199
61  손이 두터운 노동자 요셉 ..... (김일회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04 274 2454
60  선택-낙담과 희망 사이에서 ...... (원우재 신부)    기쁨과희망 2008/01/02 302 2623
59  소망, 대망, 희망 - 세상의 빛에 대한 그리움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7/11/28 291 2399
58  철없는 죽음, 철든 죽음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1/05 351 2356
57  거룩한 그리움 - 라틴어 미사전례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7/10/02 304 2588
56  성녀 에디트 슈타인과 유다인 어머니 ...... (김재만 / 시몬)    기쁨과희망 2007/09/06 284 2583
55  8월에 기억하는 마리아의 노래, 마니피캇    이연숙(레지나) 2007/07/31 287 2577
54  김대건 신부님을 때린 죄인    문찬웅(바오로) 2007/06/28 274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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