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56  성녀 에디트 슈타인과 유다인 어머니 ...... (김재만 / 시몬)    기쁨과희망 2007/09/06 288 2640
55  8월에 기억하는 마리아의 노래, 마니피캇    이연숙(레지나) 2007/07/31 292 2716
54  김대건 신부님을 때린 죄인    문찬웅(바오로) 2007/06/28 281 2450
53  예수마음, 나의 마음-예수성심성월에    오민환(바오로) 2007/06/01 267 2449
52  마리아를 닮은 여인들    한윤수(로사) 2007/05/09 260 2174
51  파스카 그리고 이스터 - 우리의 부활절을 위하여  [4]  오민환(바오로) 2007/03/27 299 2516
50  세상을 향한 사목을 기대하며    김영수(요한) 2007/02/26 319 2290
49  하이 ! 미스타 !!    조민현 신부 2007/01/03 301 2391
48  세상에 살아 있는 교회이기를    이인석(유스티노) 2006/11/28 310 2168
47  사제들의 말씀과 행동은 전교의 결정적 열쇠  [1]  이연숙(레지나) 2006/09/29 318 2661
46    [re] 사제들의 말씀과 행동은 전교의 결정적 열쇠    이연숙(레지나) 2006/10/19 364 2745
45  노아의 방주    김정이(정혜엘리사벳) 2006/08/30 290 2143
44  어머니와 천상의 여왕 - 성모 승천 대축일 이해    오민환(바오로) 2006/07/25 282 2432
43  정작 예수를 모욕하는 것은    이선미(로사) 2006/06/27 334 2236
42  멀리 넓게 보자    민창홍(요한) 2006/06/02 223 1994
41  왜, 나는 기쁘지 않은가?    조중옥(율리아나) 2006/05/09 247 1830
40  지치지도 않는 사람들을 위하여    오민환(바오로) 2006/05/09 299 2103
39  주일헌금 봉헌의 자세    전형숙(수산나) 2006/03/21 276 2682
38  "위대하기까지 한" 사제    김연희(젤마나) 2006/03/17 244 1851
37  전화번호부 안내부터 제대로    변수만(바오로) 2006/01/24 260 2117
36  어느 입양아의 귀향    유송자(데레사) 2005/12/12 253 2133
35  미사의 은총을 목말라하는 ‘미사쟁이’가    지연자(베로니카) 2005/10/31 271 2059
34  ‘선교’에도 인프라 구축이 우선돼야…    정원교(도미노) 2005/10/27 257 1822
33  콘사이스(concise)를 가지고 미사를?    한윤수(로사) 2005/08/25 246 2147
32  여름철 미사 복장에 대한 나의 시각의 변화    김영국 신부 2005/07/28 288 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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