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68  올해 묵주기도 성월에는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8/10/07 278 2577
67  그래도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8/09/09 309 2431
66  우리 신앙의 모범이신 베드로와 바오로 사도(조영숙/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8/08/04 271 2441
65  패자들의 찬가! ...... (장혜경 수녀)    기쁨과희망 2008/06/27 279 2726
64  비어 있는 마음 ......(안충남 / 시몬)    기쁨과희망 2008/05/27 314 2386
63  참으로 사랑받으셔야 할 어머니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8/04/30 296 2497
62  부활은 기억하는 것입니다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8/03/31 329 2325
61  손이 두터운 노동자 요셉 ..... (김일회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04 301 2581
60  선택-낙담과 희망 사이에서 ...... (원우재 신부)    기쁨과희망 2008/01/02 329 2968
59  소망, 대망, 희망 - 세상의 빛에 대한 그리움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7/11/28 324 2540
58  철없는 죽음, 철든 죽음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1/05 377 2800
57  거룩한 그리움 - 라틴어 미사전례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7/10/02 336 2730
56  성녀 에디트 슈타인과 유다인 어머니 ...... (김재만 / 시몬)    기쁨과희망 2007/09/06 304 2706
55  8월에 기억하는 마리아의 노래, 마니피캇    이연숙(레지나) 2007/07/31 304 2796
54  김대건 신부님을 때린 죄인    문찬웅(바오로) 2007/06/28 292 2520
53  예수마음, 나의 마음-예수성심성월에    오민환(바오로) 2007/06/01 284 2517
52  마리아를 닮은 여인들    한윤수(로사) 2007/05/09 272 2225
51  파스카 그리고 이스터 - 우리의 부활절을 위하여  [4]  오민환(바오로) 2007/03/27 322 2599
50  세상을 향한 사목을 기대하며    김영수(요한) 2007/02/26 336 2367
49  하이 ! 미스타 !!    조민현 신부 2007/01/03 327 2455
48  세상에 살아 있는 교회이기를    이인석(유스티노) 2006/11/28 326 2225
47  사제들의 말씀과 행동은 전교의 결정적 열쇠  [1]  이연숙(레지나) 2006/09/29 353 2754
46    [re] 사제들의 말씀과 행동은 전교의 결정적 열쇠    이연숙(레지나) 2006/10/19 388 2814
45  노아의 방주    김정이(정혜엘리사벳) 2006/08/30 314 2203
44  어머니와 천상의 여왕 - 성모 승천 대축일 이해    오민환(바오로) 2006/07/25 295 2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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