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58  철없는 죽음, 철든 죽음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1/05 365 2648
57  거룩한 그리움 - 라틴어 미사전례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7/10/02 317 2679
56  성녀 에디트 슈타인과 유다인 어머니 ...... (김재만 / 시몬)    기쁨과희망 2007/09/06 289 2659
55  8월에 기억하는 마리아의 노래, 마니피캇    이연숙(레지나) 2007/07/31 293 2743
54  김대건 신부님을 때린 죄인    문찬웅(바오로) 2007/06/28 282 2467
53  예수마음, 나의 마음-예수성심성월에    오민환(바오로) 2007/06/01 268 2466
52  마리아를 닮은 여인들    한윤수(로사) 2007/05/09 263 2188
51  파스카 그리고 이스터 - 우리의 부활절을 위하여  [4]  오민환(바오로) 2007/03/27 303 2537
50  세상을 향한 사목을 기대하며    김영수(요한) 2007/02/26 322 2311
49  하이 ! 미스타 !!    조민현 신부 2007/01/03 307 2408
48  세상에 살아 있는 교회이기를    이인석(유스티노) 2006/11/28 313 2183
47  사제들의 말씀과 행동은 전교의 결정적 열쇠  [1]  이연숙(레지나) 2006/09/29 330 2687
46    [re] 사제들의 말씀과 행동은 전교의 결정적 열쇠    이연숙(레지나) 2006/10/19 367 2763
45  노아의 방주    김정이(정혜엘리사벳) 2006/08/30 295 2157
44  어머니와 천상의 여왕 - 성모 승천 대축일 이해    오민환(바오로) 2006/07/25 285 2445
43  정작 예수를 모욕하는 것은    이선미(로사) 2006/06/27 335 2250
42  멀리 넓게 보자    민창홍(요한) 2006/06/02 226 2014
41  왜, 나는 기쁘지 않은가?    조중옥(율리아나) 2006/05/09 252 1844
40  지치지도 않는 사람들을 위하여    오민환(바오로) 2006/05/09 306 2124
39  주일헌금 봉헌의 자세    전형숙(수산나) 2006/03/21 277 2729
38  "위대하기까지 한" 사제    김연희(젤마나) 2006/03/17 250 1876
37  전화번호부 안내부터 제대로    변수만(바오로) 2006/01/24 263 2135
36  어느 입양아의 귀향    유송자(데레사) 2005/12/12 256 2148
35  미사의 은총을 목말라하는 ‘미사쟁이’가    지연자(베로니카) 2005/10/31 276 2073
34  ‘선교’에도 인프라 구축이 우선돼야…    정원교(도미노) 2005/10/27 26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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