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42  멀리 넓게 보자    민창홍(요한) 2006/06/02 236 2047
41  왜, 나는 기쁘지 않은가?    조중옥(율리아나) 2006/05/09 260 1877
40  지치지도 않는 사람들을 위하여    오민환(바오로) 2006/05/09 322 2169
39  주일헌금 봉헌의 자세    전형숙(수산나) 2006/03/21 291 2825
38  "위대하기까지 한" 사제    김연희(젤마나) 2006/03/17 258 1925
37  전화번호부 안내부터 제대로    변수만(바오로) 2006/01/24 269 2169
36  어느 입양아의 귀향    유송자(데레사) 2005/12/12 262 2191
35  미사의 은총을 목말라하는 ‘미사쟁이’가    지연자(베로니카) 2005/10/31 284 2114
34  ‘선교’에도 인프라 구축이 우선돼야…    정원교(도미노) 2005/10/27 273 1878
33  콘사이스(concise)를 가지고 미사를?    한윤수(로사) 2005/08/25 259 2199
32  여름철 미사 복장에 대한 나의 시각의 변화    김영국 신부 2005/07/28 306 2837
31  교리교사와 청소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주일학교    최금자(엘리사벳) 2005/07/18 278 2105
30  지구호의 선장은 누구일까?    신석관(토마) 2005/07/18 264 2825
29  우리 아버지 집    유수선 2005/04/26 238 2039
28  신앙과 환경    이동훈 신부 2005/04/08 267 2101
27  소공동체와 단체는 분명 다르다    서춘배 신부 2005/04/08 229 1885
26  장애아부 주일학교를 시작하며    노보영(마리아) 2005/01/26 299 2113
25  신부님, 많이 바쁘신가요?    홍성희 가브리엘 2004/12/30 312 2290
24  의정부교구 형제·자매님들께 드리는 편지    김재만 시몬 2004/11/30 315 2247
23  품위 있는 생의 마감을 생각하며    김시현(마리아) 2004/10/29 304 2503
22  엄마의 품    유수선(수산나) 2004/10/02 261 2217
21  신자됨의 품위를 지키는 것도 오늘날의 순교    조명연 신부 2004/08/30 274 2170
20  "가보아라, 네가 믿는 대로 될 것이다"    김미경(루시아) 2004/07/30 250 2283
19  교리교육의 문제점 더 이상 인재(人災)가 되지 않도록    정석현 신부 2004/06/30 267 2286
18  부자 성당 - 가난한 성당    한윤수(로사) 2004/05/27 287 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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