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31  교리교사와 청소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주일학교    최금자(엘리사벳) 2005/07/18 265 2042
30  지구호의 선장은 누구일까?    신석관(토마) 2005/07/18 250 2668
29  우리 아버지 집    유수선 2005/04/26 227 1991
28  신앙과 환경    이동훈 신부 2005/04/08 258 2036
27  소공동체와 단체는 분명 다르다    서춘배 신부 2005/04/08 221 1830
26  장애아부 주일학교를 시작하며    노보영(마리아) 2005/01/26 285 2053
25  신부님, 많이 바쁘신가요?    홍성희 가브리엘 2004/12/30 299 2229
24  의정부교구 형제·자매님들께 드리는 편지    김재만 시몬 2004/11/30 298 2191
23  품위 있는 생의 마감을 생각하며    김시현(마리아) 2004/10/29 288 2451
22  엄마의 품    유수선(수산나) 2004/10/02 245 2158
21  신자됨의 품위를 지키는 것도 오늘날의 순교    조명연 신부 2004/08/30 263 2120
20  "가보아라, 네가 믿는 대로 될 것이다"    김미경(루시아) 2004/07/30 243 2228
19  교리교육의 문제점 더 이상 인재(人災)가 되지 않도록    정석현 신부 2004/06/30 260 2232
18  부자 성당 - 가난한 성당    한윤수(로사) 2004/05/27 273 2379
17  모퉁이 쉼터 이야기    김정미 수녀 2004/04/26 226 1991
16  환호와 분노    이화영 2004/03/31 236 1973
15  [2004.3.1]사제가 곁에 있어도 우리는 사제가 그립다!    최인형 수녀 2004/03/04 247 2123
14  [2004.2.1]본당 내 봉사가 뜻하는 것은?    태용호(베네딕도) 2004/03/04 237 1984
13  [2004.1.1]"예"라고 대답 좀 해주세요!    육경화 수녀 2004/03/04 217 1978
12  [2003.12.1]작은 공동체의 힘    박순석(요한) 2004/03/04 242 2016
11  [2003.11.1]우째사노, 우째사노    정점길(요한) 2004/03/04 242 1952
10  [2003.10.1]어린이 종교교육 이대로 좋은가?    함금숙 수녀 2004/03/04 195 2228
9  [2003.9.1]제 떡만 먹는 교회    이규정(스테파노) 2004/03/04 241 1741
8  [2003.8.1]마리아의 침묵    김봄(율리안나) 2004/03/04 211 1906
7  [2003.7.1]흥에 겨워 여름이 오면    김영욱 신부 2004/03/04 22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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