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30  지구호의 선장은 누구일까?    신석관(토마) 2005/07/18 249 2609
29  우리 아버지 집    유수선 2005/04/26 222 1976
28  신앙과 환경    이동훈 신부 2005/04/08 253 2015
27  소공동체와 단체는 분명 다르다    서춘배 신부 2005/04/08 218 1817
26  장애아부 주일학교를 시작하며    노보영(마리아) 2005/01/26 282 2037
25  신부님, 많이 바쁘신가요?    홍성희 가브리엘 2004/12/30 296 2210
24  의정부교구 형제·자매님들께 드리는 편지    김재만 시몬 2004/11/30 295 2178
23  품위 있는 생의 마감을 생각하며    김시현(마리아) 2004/10/29 287 2443
22  엄마의 품    유수선(수산나) 2004/10/02 244 2147
21  신자됨의 품위를 지키는 것도 오늘날의 순교    조명연 신부 2004/08/30 256 2106
20  "가보아라, 네가 믿는 대로 될 것이다"    김미경(루시아) 2004/07/30 242 2199
19  교리교육의 문제점 더 이상 인재(人災)가 되지 않도록    정석현 신부 2004/06/30 259 2219
18  부자 성당 - 가난한 성당    한윤수(로사) 2004/05/27 272 2364
17  모퉁이 쉼터 이야기    김정미 수녀 2004/04/26 226 1978
16  환호와 분노    이화영 2004/03/31 236 1953
15  [2004.3.1]사제가 곁에 있어도 우리는 사제가 그립다!    최인형 수녀 2004/03/04 245 2111
14  [2004.2.1]본당 내 봉사가 뜻하는 것은?    태용호(베네딕도) 2004/03/04 236 1971
13  [2004.1.1]"예"라고 대답 좀 해주세요!    육경화 수녀 2004/03/04 216 1966
12  [2003.12.1]작은 공동체의 힘    박순석(요한) 2004/03/04 239 1999
11  [2003.11.1]우째사노, 우째사노    정점길(요한) 2004/03/04 237 1929
10  [2003.10.1]어린이 종교교육 이대로 좋은가?    함금숙 수녀 2004/03/04 194 2180
9  [2003.9.1]제 떡만 먹는 교회    이규정(스테파노) 2004/03/04 238 1725
8  [2003.8.1]마리아의 침묵    김봄(율리안나) 2004/03/04 210 1887
7  [2003.7.1]흥에 겨워 여름이 오면    김영욱 신부 2004/03/04 218 2322
6  [2003.6.1]역지사지(易地思之)    김지연(울리안나) 2004/03/04 20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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