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27  소공동체와 단체는 분명 다르다    서춘배 신부 2005/04/08 213 1769
26  장애아부 주일학교를 시작하며    노보영(마리아) 2005/01/26 275 1962
25  신부님, 많이 바쁘신가요?    홍성희 가브리엘 2004/12/30 287 2125
24  의정부교구 형제·자매님들께 드리는 편지    김재만 시몬 2004/11/30 289 2108
23  품위 있는 생의 마감을 생각하며    김시현(마리아) 2004/10/29 274 2386
22  엄마의 품    유수선(수산나) 2004/10/02 231 2091
21  신자됨의 품위를 지키는 것도 오늘날의 순교    조명연 신부 2004/08/30 247 2065
20  "가보아라, 네가 믿는 대로 될 것이다"    김미경(루시아) 2004/07/30 234 2045
19  교리교육의 문제점 더 이상 인재(人災)가 되지 않도록    정석현 신부 2004/06/30 254 2175
18  부자 성당 - 가난한 성당    한윤수(로사) 2004/05/27 254 2289
17  모퉁이 쉼터 이야기    김정미 수녀 2004/04/26 223 1938
16  환호와 분노    이화영 2004/03/31 235 1861
15  [2004.3.1]사제가 곁에 있어도 우리는 사제가 그립다!    최인형 수녀 2004/03/04 234 2059
14  [2004.2.1]본당 내 봉사가 뜻하는 것은?    태용호(베네딕도) 2004/03/04 228 1927
13  [2004.1.1]"예"라고 대답 좀 해주세요!    육경화 수녀 2004/03/04 212 1934
12  [2003.12.1]작은 공동체의 힘    박순석(요한) 2004/03/04 231 1949
11  [2003.11.1]우째사노, 우째사노    정점길(요한) 2004/03/04 231 1882
10  [2003.10.1]어린이 종교교육 이대로 좋은가?    함금숙 수녀 2004/03/04 191 2011
9  [2003.9.1]제 떡만 먹는 교회    이규정(스테파노) 2004/03/04 232 1682
8  [2003.8.1]마리아의 침묵    김봄(율리안나) 2004/03/04 205 1849
7  [2003.7.1]흥에 겨워 여름이 오면    김영욱 신부 2004/03/04 209 2258
6  [2003.6.1]역지사지(易地思之)    김지연(울리안나) 2004/03/04 200 1703
5  [2003.5.1]"어느 개신교인의 부활 단상"    임종호(동산교회) 2004/03/04 212 1835
4  [2003.4.1]"사람아, 너 어디 있느냐?"    유충근(그리고리오) 2004/03/04 196 1740
3  [2003.3.1]재를 머리에 얹고    함세웅 신부 2004/03/04 20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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