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18  부자 성당 - 가난한 성당    한윤수(로사) 2004/05/27 287 2447
17  모퉁이 쉼터 이야기    김정미 수녀 2004/04/26 232 2049
16  환호와 분노    이화영 2004/03/31 241 2023
15  [2004.3.1]사제가 곁에 있어도 우리는 사제가 그립다!    최인형 수녀 2004/03/04 263 2210
14  [2004.2.1]본당 내 봉사가 뜻하는 것은?    태용호(베네딕도) 2004/03/04 248 2034
13  [2004.1.1]"예"라고 대답 좀 해주세요!    육경화 수녀 2004/03/04 226 2026
12  [2003.12.1]작은 공동체의 힘    박순석(요한) 2004/03/04 251 2067
11  [2003.11.1]우째사노, 우째사노    정점길(요한) 2004/03/04 253 2009
10  [2003.10.1]어린이 종교교육 이대로 좋은가?    함금숙 수녀 2004/03/04 202 2352
9  [2003.9.1]제 떡만 먹는 교회    이규정(스테파노) 2004/03/04 254 1794
8  [2003.8.1]마리아의 침묵    김봄(율리안나) 2004/03/04 222 1949
7  [2003.7.1]흥에 겨워 여름이 오면    김영욱 신부 2004/03/04 236 2422
6  [2003.6.1]역지사지(易地思之)    김지연(울리안나) 2004/03/04 217 1794
5  [2003.5.1]"어느 개신교인의 부활 단상"    임종호(동산교회) 2004/03/04 233 1924
4  [2003.4.1]"사람아, 너 어디 있느냐?"    유충근(그리고리오) 2004/03/04 214 1802
3  [2003.3.1]재를 머리에 얹고    함세웅 신부 2004/03/04 223 1825
2  [2003.2.1]'노사모'와 '창사랑' 이제 한배를 탔으니    정원교(도미노) 2004/03/04 273 1750
1  [2003.1.1]새천년 초대 대통령 선거를 끝마치며……    최부식 신부 2004/03/04 216 1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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