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사랑하는 벗들에게 드립니다    함세웅 2006/04/26 480 3999
371  [창간기획]함세웅 신부 “근현대사 속 선각자 윤형중…불의에 맞선 그의 신앙 되새겨야”    gaspi 2020/10/05 2 25
370  '참스승' 윤형중 신부를 기억한다…추모집 '암흑 속의 횃불'    gaspi 2020/10/05 1 11
369  암흑 속의 횃불 – 참스승 윤형중(마태오, 1903-1979) 신부 추모 함세웅 서예전    gaspi 2020/09/28 2 20
368  코로나19로 인해 윤형중신부님을 추모하는 함세웅 서예전이 연기되었습니다    gaspi 2020/09/28 1 15
367  DJ 서거 11주기, 연도하는 함세웅 신부    gaspi 2020/08/23 3 51
366  [김삼웅의 인물열전] 박정희를 쏘다. 김재규장군 평전 참고인 함세웅 신부 초청 질의    gaspi 2020/07/13 6 70
365  ‘민족화해’ 6.15공동선언 기억하는 서예전 열려    gaspi 2020/06/22 5 54
364  2020년 <선포와봉사>131권 - 김병상(필립보) 신부님을 기리며 기도합니다    gaspi 2020/05/15 10 69
363  안중근 서거 110주년 특집(with 함세웅신부) / 아닌밤중 주진우 2020.03.25    gaspi 2020/04/23 8 55
362  안중근 의사 묘소 방문한 함세웅신부 / 순국 제110주기 추모식 2020.03,26    gaspi 2020/04/10 8 49
361  2020년 <선포와봉사>130권 -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상념과 사색 | 함세웅    gaspi 2020/03/11 10 99
360  ‘정의 사제’ 함세웅, ‘악마 기자’ 주진우 만나 10.26 다룬다    gaspi 2020/02/15 8 79
359  고택에 깃든 인문학 숨결 - 마지막 토요일… 황석영 소설가·함세웅 신부 등 참여    gaspi 2020/02/05 9 54
358  함세웅 "한중, 안중근 의사 뜻 이어 동북아 평화 이루길" |SBS    gaspi 2019/11/23 12 112
357  “사법 정의 보여달라”… 이재명 지키기 범대위 출범    gaspi 2019/09/26 11 123
356  '조선의열단 100년의 역사 인식' 국내학술대회에서 축사를 하는 함세웅 신부    gaspi 2019/09/21 10 75
355   '평화와 상생의 대한민국 다른백년' 운동 제안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는 함신부    gaspi 2019/08/27 14 130
354  "미국 강요에도 지소미아 종료... 불화 겪으며 평화 얻어"    gaspi 2019/08/27 12 86
353  조선의열단과 김원봉 세미나 발언하는 함세웅 위원장    gaspi 2019/08/21 12 92
352  함세웅 신부 “극일? 집안 도둑 더 무서워, 우리 안에 내재된 아베 먼저 극복해야”    gaspi 2019/08/21 13 85
351  함세웅 신부 "350만 자유총연맹 회원 뜻 모아 아베 회개 기도" |오마이뉴스    gaspi 2019/08/14 12 120
350  함세웅 신부, 8월13일 문대통령에 ‘克日抗爭’ 붓글씨 전달 | 경향신문    gaspi 2019/08/14 12 82
349  자유총연맹의 변신…'진보' 함세웅 신부 초청 "NO아베"    gaspi 2019/08/14 13 87
348  함세웅 신부 "예수님처럼, 한 사람이라도 평화를 위한 기도를"/ 광화문미사    gaspi 2019/08/14 16 89
347  사랑하는 문규현 사제와 임수경 당시 청년 학생의 큰 결단을 되새긴다    gaspi 2019/08/07 15 112
346  휴전협정체결 60주년과 문규현신부 방북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축사    gaspi 2019/08/07 14 87
345  항일독립선열선양단체연합(항단연)의 회장인 함세웅 신부가 인사말    gaspi 2019/08/07 13 82
344  기무사 간첩기획, 함세웅 신부 등 포함 | catholic news    gaspi 2019/06/19 18 171
343  함세웅 "'악질 친일파' 백선엽 찾은 황교안, 석고대죄 해야" |오마이뉴스    gaspi 2019/06/19 15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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