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94  하느님, 고인에게 안식을 주소서    함세웅 2009/08/21 343 2011
93  함세웅 신부 “세례명 ‘토마스 모어’는 순교적 삶 살려했기때문”    [DJ와 나] 2009/08/21 356 2130
92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 토마스 모어를 애도한다    추도미사봉헌 2009/08/21 407 1783
91  한국 민주주의와 생명.평화-선포와봉사(사제들을 위한 강론집)서론    함세웅 2009/08/21 382 1742
90  삼분법에 기초한 국민의 묘한 힘과 선택<희망세상 8월호>    함세웅 2009/08/21 352 2458
89  성 김대건 안드레아 한국 첫 순교사제 연보    함세웅 2009/08/21 369 1925
88  김마리아님 그리고 별님께 드립니다.    함세웅 2009/08/21 355 1636
87  푸른 하늘 님 그리고 스텔라 님께 드립니다.    함세웅 2009/08/21 358 2190
86  함신부님, 힘 내십시오    김마리아 2009/08/21 353 2209
85  신부님, 그립습니다.    푸른하늘 2009/08/21 355 2132
84  함세웅 “독선과 오만은 자기자신을 파괴.. 국정운영 바꿔라”    6/10 22주년 2009/08/21 448 2186
83   [re] 소피아님께 답글이 늦었습니다.    함세웅 2009/08/21 350 1804
82  [제22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일을 맞아 국민에게 드리는 글]    함세웅 2009/06/10 350 1711
81  함세웅 "대통령 말씀, 언어의 유희 되지 말길"/ 6월항쟁 정부기념식     2009/06/10 461 1839
80  법원 “조선일보, 함세웅 신부 에게 배상” 판결     2009/06/06 355 2037
79  正義의 신부님, 사랑합니다. ^^    박옥순 베로니카 2009/06/06 347 2508
78  미국 교포에게 보낸 글    함세웅 2009/06/06 365 2042
77  선택과 결단의 죽음-<희망세상> 6월호    함세웅 2009/06/06 347 2351
76  ◈ 지나치게 난폭한 글들의 삭제를 밝힙니다.    관리자 2009/06/04 311 2192
75  신부님, 이 헛헛함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sophia 2009/06/04 379 1921
74  [윤봉길 의사를 기리며]-선포와봉사(사제들을 위한 강론집)서론    함세웅 2009/06/04 360 2512
73  광주민중항쟁과 타밀 해방투쟁<희망세상 5월호>    함세웅 2009/06/04 324 2220
72  [이사람] ‘대한국인’ 기개를 우리 가슴에 | 함세웅신부 인터뷰    한겨레펌 2009/06/04 403 2582
71  신문․방송 언론인이 근본적으로 변해야 합니다 (희망세상 4월호)    함세웅 2009/06/04 324 2074
70   [re] 함세웅 신부, 성경구절로 거짓언론 질타 / 김주완기자    언론펌 2009/06/04 343 2599
69  “삼손같은 사람”… 함세웅 신부가 본 노무현    청구성당펌 2009/06/04 332 1814
68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유서내용     2009/06/04 363 2792
67  게시판의 글을 읽으며    김희진 사비나 2009/03/29 368 3067
66  #3 “이토 히로부미 주살에 묻혀 외면당하는 안중근의사…” / 함세웅신부     2009/03/29 470 2867
65  #2 안중근 의사 의거·순국 100주년 기념사업 순조롭게 출발     2009/03/29 415 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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