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함께하는 사목'은 한국교회 사제들의 사목정보와 체험을 나누고자 마련한 사목자 정보교환지입니다


   
176  신앙이 어려운 시대 <황상근(베드로)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9/08/06 0 20
175  사제로 산다는 것 <서북원(베드로) 신부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07/02 2 43
174  하느님이 안 들어 주신다고…<황상근(베드로)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9/06/05 4 273
173  5월이면 생각나는 사람들 <함세웅(아우구스티노)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9/05/08 4 63
172  나눔의 생활 <이계창(아우구스티노) 신부 / 대전교구>    기쁨과희망 2019/04/04 4 60
171  이 한 권의 책이 우리에게 선사한 위로와 울림 <이재천(프란치스코)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9/03/04 6 83
170  카나의 혼인잔치와 성모님 공경의 유감 <서춘배(아우구스티노)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9/02/08 5 84
169  교구 신부들이 함께 꾸기를 바라는 교구 사제의 꿈! (김규봉(가브리엘)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9/01/03 9 154
168  받아들이기 어려운 비판 (황상근 (베드로)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12/04 8 123
167  순명보다 우선해야 할 평등의 원리(함세웅(아우구스티노)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11/05 9 122
166  신부의 꽃인 본당사제!(배현하(안토니오) 신부 / 원주교구)    기쁨과희망 2018/10/08 17 164
165  새로운 임지 (서북원 신부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9/06 13 138
164  명품 신부 (김영욱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08/13 18 135
163  큰 사랑 실천하는 신부들을 보면서... (황상근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07/09 27 165
162  '아름다운 힐링의 섬' 이름 너머 ‘4‧3의 아픔’ 여전한 제주 (강형민 신부 / 제주교구)    기쁨과희망 2018/07/09 18 108
161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루카18,13) (함세웅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05/17 34 183
160  영성생활 (편집부)    기쁨과희망 2018/04/09 27 320
159  고구마와 하느님 그리고 동방의 별 (서정웅 신부 / 부산교구)    기쁨과희망 2018/03/07 46 260
158  기도하면    기쁨과희망 2018/02/07 38 247
157  동물도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이동훈 신부 / 원주교구 가톨릭 농민회)    기쁨과희망 2018/01/12 45 342
156  또 다시 성전을 지으며 (김영욱 신부 / 인천 교구)    기쁨과희망 2017/12/08 113 556
155  11월 위령성월의 기도와 성찰 (함세웅 신부/ 서울 교구)    기쁨과희망 2017/11/07 180 603
154   전체가 부분의 합 보다 크다 (방인이 신부 / 메리놀회)    기쁨과희망 2017/10/16 234 599
153  “살라맛 포” (노우재 신부/ 부산교구)    기쁨과희망 2017/09/11 194 624
152  희망이 현실이 되어 갑니다... (김규봉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7/08/07 141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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