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함께하는 사목'은 한국교회 사제들의 사목정보와 체험을 나누고자 마련한 사목자 정보교환지입니다


   
168  받아들이기 어려운 비판 (황상근 (베드로)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12/04 0 10
167  순명보다 우선해야 할 평등의 원리(함세웅(아우구스티노)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11/05 3 55
166  신부의 꽃인 본당사제!(배현하(안토니오) 신부 / 원주교구)    기쁨과희망 2018/10/08 8 67
165  새로운 임지 (서북원 신부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9/06 8 68
164  명품 신부 (김영욱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08/13 11 64
163  큰 사랑 실천하는 신부들을 보면서... (황상근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07/09 19 100
162  '아름다운 힐링의 섬' 이름 너머 ‘4‧3의 아픔’ 여전한 제주 (강형민 신부 / 제주교구)    기쁨과희망 2018/07/09 13 54
161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루카18,13) (함세웅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05/17 27 124
160  영성생활 (편집부)    기쁨과희망 2018/04/09 21 143
159  고구마와 하느님 그리고 동방의 별 (서정웅 신부 / 부산교구)    기쁨과희망 2018/03/07 40 197
158  기도하면    기쁨과희망 2018/02/07 33 190
157  동물도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이동훈 신부 / 원주교구 가톨릭 농민회)    기쁨과희망 2018/01/12 39 252
156  또 다시 성전을 지으며 (김영욱 신부 / 인천 교구)    기쁨과희망 2017/12/08 108 486
155  11월 위령성월의 기도와 성찰 (함세웅 신부/ 서울 교구)    기쁨과희망 2017/11/07 174 531
154   전체가 부분의 합 보다 크다 (방인이 신부 / 메리놀회)    기쁨과희망 2017/10/16 229 538
153  “살라맛 포” (노우재 신부/ 부산교구)    기쁨과희망 2017/09/11 189 530
152  희망이 현실이 되어 갑니다... (김규봉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7/08/07 135 513
151  “죽음의 울음소리 괭이바다” (백남해 신부 / 마산교구)    기쁨과희망 2017/07/12 96 488
150  루터 사제의 개혁 500주년을 맞아 (함세웅 신부 / 서울대교구)    기쁨과희망 2017/06/13 163 617
149  ‘자연’, 우리의 엠마오 (이동훈 신부 / 원주교구 가톨릭 농민회 전담)    기쁨과희망 2017/06/13 103 593
148  감사합니다! ... (조성호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7/04/28 111 711
147  높은 이상은 좋은데.... (황상근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7/03/16 127 744
146  신앙생활의 세월과 깊이 (황상근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7/02/09 113 673
145  사제의 맘은 예수 맘! 과연 그러합니까? ... (함세웅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1/06 106 604
144  욕망의 괴물은 누가 키웠나! ... (백남해 신부 / 마산교구)    기쁨과희망 2016/12/13 105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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