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함께하는 사목'은 한국교회 사제들의 사목정보와 체험을 나누고자 마련한 사목자 정보교환지입니다


   
161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루카18,13) (함세웅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05/17 2 9
160  영성생활 (편집부)    기쁨과희망 2018/04/09 7 68
159  고구마와 하느님 그리고 동방의 별 (서정웅 신부 / 부산교구)    기쁨과희망 2018/03/07 24 106
158  기도하면    기쁨과희망 2018/02/07 20 102
157  동물도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이동훈 신부 / 원주교구 가톨릭 농민회)    기쁨과희망 2018/01/12 28 160
156  또 다시 성전을 지으며 (김영욱 신부 / 인천 교구)    기쁨과희망 2017/12/08 98 348
155  11월 위령성월의 기도와 성찰 (함세웅 신부/ 서울 교구)    기쁨과희망 2017/11/07 160 423
154   전체가 부분의 합 보다 크다 (방인이 신부 / 메리놀회)    기쁨과희망 2017/10/16 213 459
153  “살라맛 포” (노우재 신부/ 부산교구)    기쁨과희망 2017/09/11 174 436
152  희망이 현실이 되어 갑니다... (김규봉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7/08/07 120 425
151  “죽음의 울음소리 괭이바다” (백남해 신부 / 마산교구)    기쁨과희망 2017/07/12 88 407
150  루터 사제의 개혁 500주년을 맞아 (함세웅 신부 / 서울대교구)    기쁨과희망 2017/06/13 144 528
149  ‘자연’, 우리의 엠마오 (이동훈 신부 / 원주교구 가톨릭 농민회 전담)    기쁨과희망 2017/06/13 96 500
148  감사합니다! ... (조성호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7/04/28 102 621
147  높은 이상은 좋은데.... (황상근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7/03/16 116 641
146  신앙생활의 세월과 깊이 (황상근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7/02/09 105 582
145  사제의 맘은 예수 맘! 과연 그러합니까? ... (함세웅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1/06 101 527
144  욕망의 괴물은 누가 키웠나! ... (백남해 신부 / 마산교구)    기쁨과희망 2016/12/13 96 609
143  기능주의 타파 ... (방인이 신부 / 메리놀회)    기쁨과희망 2016/11/22 101 767
142  프란치스코 교황과 개혁...(편집부)    기쁨과희망 2016/10/12 102 652
141  사목인가? 사업인가?... (김영욱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6/09/09 104 646
140  하느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하느님의 이름으로... (함세웅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6/08/10 107 602
139  믿음의 마중물...(김일회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6/07/11 96 554
138  삶과 죽음 사이의 사제... (서춘배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6/06/08 99 642
137  ‘먹방 전성시대’ ... (김영수 신부/ 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6/05/04 92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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