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함께하는 사목'은 한국교회 사제들의 사목정보와 체험을 나누고자 마련한 사목자 정보교환지입니다


   
172  옥수동성당 부임 강론....(정진호 신부)    기쁨과희망 2009/01/22 273 3260
171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전숭규 신부 2006/12/05 332 3039
170  원로(은퇴) 사제    안승길 신부 2007/06/12 357 3017
169  사제    앙리 라콜데르 2006/05/15 241 2858
168  “조규만 주교가 도대체 어떤 사람입니까?” ... (함세웅 신부/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5/03/17 141 2832
167  기분 조절......(홍성남 신부)    기쁨과희망 2008/08/06 344 2796
166  용기 있는 신부님!    황상근 신부 2006/05/15 395 2788
165  이보게, 친구야! ......(전숭규 신부)    기쁨과희망 2008/05/14 298 2736
164  비판에 약한 사람들! ......(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8/06/12 327 2715
163  신부    연제식 신부 2007/04/09 344 2696
162  일본 교회(日本敎會)를 생각하며....(구요비 신부)    기쁨과희망 2008/12/09 272 2682
161  한 사제의 쓰러짐 앞에서......(이의정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07 304 2661
160  사제는 어떤 사람인가?    기쁨과희망 2006/09/07 349 2659
159  새해맞이    기쁨과희망 2009/01/22 254 2654
158  다니고 싶은 이런 교회도 있다....(김규성)    기쁨과희망 2008/11/11 228 2606
157  선배 신부님들 ...... (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7/12/07 353 2606
156  사제직? 정체성에 대한 고민  [4]  안승길 신부 2006/11/06 286 2593
155  인도 성지순례......(연제식 신부)    기쁨과희망 2008/02/12 320 2565
154  주님의 종    구일모 신부 2007/05/08 348 2554
153  절망 ...... (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7/10/08 341 2542
152  고민과 성찰, 숙고와 다짐    함세웅 신부 2006/10/12 314 2539
151  훌륭한 지도자란?......(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08 343 2530
150  신부님! 힘내세요    기쁨과희망 2006/05/15 310 2526
149  어느 시골 신부가 먹고 사는 이야기    전숭규 신부 2007/02/06 316 2514
148  은총의 사순시기를 지내며    이의정 신부 2007/03/08 331 2506

     다음페이지 1 [2][3][4][5][6][7]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8tu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