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함께하는 사목'은 한국교회 사제들의 사목정보와 체험을 나누고자 마련한 사목자 정보교환지입니다


   
161  옥수동성당 부임 강론....(정진호 신부)    기쁨과희망 2009/01/22 260 3211
160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전숭규 신부 2006/12/05 318 2973
159  원로(은퇴) 사제    안승길 신부 2007/06/12 339 2969
158  사제    앙리 라콜데르 2006/05/15 224 2746
157  기분 조절......(홍성남 신부)    기쁨과희망 2008/08/06 322 2745
156  “조규만 주교가 도대체 어떤 사람입니까?” ... (함세웅 신부/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5/03/17 123 2718
155  용기 있는 신부님!    황상근 신부 2006/05/15 385 2700
154  이보게, 친구야! ......(전숭규 신부)    기쁨과희망 2008/05/14 285 2690
153  비판에 약한 사람들! ......(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8/06/12 315 2659
152  신부    연제식 신부 2007/04/09 322 2642
151  사제는 어떤 사람인가?    기쁨과희망 2006/09/07 336 2614
150  한 사제의 쓰러짐 앞에서......(이의정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07 290 2605
149  다니고 싶은 이런 교회도 있다....(김규성)    기쁨과희망 2008/11/11 211 2554
148  사제직? 정체성에 대한 고민  [4]  안승길 신부 2006/11/06 271 2538
147  선배 신부님들 ...... (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7/12/07 336 2535
146  인도 성지순례......(연제식 신부)    기쁨과희망 2008/02/12 298 2519
145  주님의 종    구일모 신부 2007/05/08 333 2503
144  고민과 성찰, 숙고와 다짐    함세웅 신부 2006/10/12 299 2498
143  일본 교회(日本敎會)를 생각하며....(구요비 신부)    기쁨과희망 2008/12/09 255 2497
142  훌륭한 지도자란?......(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08 323 2487
141  신부님! 힘내세요    기쁨과희망 2006/05/15 297 2480
140  절망 ...... (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7/10/08 327 2476
139  어느 시골 신부가 먹고 사는 이야기    전숭규 신부 2007/02/06 298 2474
138  은총의 사순시기를 지내며    이의정 신부 2007/03/08 316 2463
137  새해맞이    기쁨과희망 2009/01/22 243 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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