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함께하는 사목'은 한국교회 사제들의 사목정보와 체험을 나누고자 마련한 사목자 정보교환지입니다


   
145  사제의 맘은 예수 맘! 과연 그러합니까? ... (함세웅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1/06 107 626
144  욕망의 괴물은 누가 키웠나! ... (백남해 신부 / 마산교구)    기쁨과희망 2016/12/13 106 701
143  기능주의 타파 ... (방인이 신부 / 메리놀회)    기쁨과희망 2016/11/22 111 914
142  프란치스코 교황과 개혁...(편집부)    기쁨과희망 2016/10/12 116 728
141  사목인가? 사업인가?... (김영욱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6/09/09 112 771
140  하느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하느님의 이름으로... (함세웅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6/08/10 121 696
139  믿음의 마중물...(김일회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6/07/11 113 665
138  삶과 죽음 사이의 사제... (서춘배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6/06/08 109 789
137  ‘먹방 전성시대’ ... (김영수 신부/ 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6/05/04 101 969
136  다 생기 있는 미사를... (황상근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6/04/05 119 691
135  "형, 밥값은 하고 살아야지!”... (김영욱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6/03/08 108 829
134  라파엘 천사단... (김부섭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6/02/15 146 947
133  시간은 공간보다 우선합니다...(함세웅신부)    기쁨과희망 2016/01/06 231 1001
132  거 짓 말... (황상근신부)    기쁨과희망 2015/12/07 145 775
131  바티칸 문서유출 사건... (편집부)    기쁨과희망 2015/11/12 143 752
130  사목자로서 피해야 할 단어들... (김영욱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5/10/13 126 1008
129  우리 가족, 밀밭식구 ... 서춘배 신부/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5/09/22 135 830
128  “다수제 민주주의”의 모순과“합의제 민주주의”의 해결책 ... (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15/08/11 166 928
127  응답하라, 본당아! ... (김규봉 신부/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5/07/17 145 1332
126  “은덕에 보답하는 일”... (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15/06/12 120 1174
125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자기성찰 ... <홍성남 신부>    기쁨과희망 2015/05/15 135 830
124  산궈스 추기경의 비움 ... (편집부)    기쁨과희망 2015/04/14 130 874
123  “조규만 주교가 도대체 어떤 사람입니까?” ... (함세웅 신부/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5/03/17 139 2819
122  새해 결심 10...(편집부)    기쁨과희망 2015/02/10 131 820
121  교황청 관료들에 대한 교황님의 강한 비판...(편집부)    기쁨과희망 2015/01/14 105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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