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함께하는 사목'은 한국교회 사제들의 사목정보와 체험을 나누고자 마련한 사목자 정보교환지입니다


   
63  신독재에서 살아남기....(백남해 신부)    기쁨과희망 2010/02/23 225 1709
62  4대 강을 위한 기도....(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기쁨과희망 2010/01/13 217 2016
61  자신의 아름다운 변화를 위해....(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기쁨과희망 2009/11/10 257 1990
60  헌트하우젠 대주교 사건....(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09/10/12 263 1898
59  세상 한복판에서....(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9/09/14 255 2132
58  죽음 앞에서....(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9/08/19 258 2107
57   경상도 신부로 살기....(백남해 신부)    기쁨과희망 2009/07/22 249 2317
56  추모에 앞서 해야 할 것....(김병상 몬시뇰)    기쁨과희망 2009/06/22 273 2076
55  어머니 마음을 키우는 달....(전숭규 신부)    기쁨과희망 2009/05/13 260 2225
54  부활 축일을 맞으며....(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 편집부)    기쁨과희망 2009/04/13 255 1965
53  사목자에게 드리는 ‘윌리엄 브레크의 고언’....(조광호 신부)    기쁨과희망 2009/03/12 248 2333
52  주일 밤 사제의 기도....(미쉘 꽈스트)    기쁨과희망 2009/02/12 229 1982
51  옥수동성당 부임 강론....(정진호 신부)    기쁨과희망 2009/01/22 261 3222
50  츄리 없는 성탄을 보내며....(박요환 신부)    기쁨과희망 2009/01/22 245 2180
49  새해 소망.....(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9/01/22 262 2033
48  새해맞이    기쁨과희망 2009/01/22 244 2516
47  일본 교회(日本敎會)를 생각하며....(구요비 신부)    기쁨과희망 2008/12/09 260 2549
46  다니고 싶은 이런 교회도 있다....(김규성)    기쁨과희망 2008/11/11 212 2566
45  분열 위기에 처한 성공회....(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8/10/09 265 2352
44  이 시대의 순교자 삶    기쁨과희망 2008/09/04 268 2273
43  기분 조절......(홍성남 신부)    기쁨과희망 2008/08/06 329 2763
42  새로운 주님의 기도 ......(전숭규 신부)    기쁨과희망 2008/07/09 267 2346
41  비판에 약한 사람들! ......(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8/06/12 316 2673
40  이보게, 친구야! ......(전숭규 신부)    기쁨과희망 2008/05/14 286 2700
39  훌륭한 지도자란?......(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08 326 2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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