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함께하는 사목'은 한국교회 사제들의 사목정보와 체험을 나누고자 마련한 사목자 정보교환지입니다


   
68  말과 침묵....(연제식 신부)    기쁨과희망 2010/07/08 221 1730
67  고사(告祀)떡, 제사(祭祀)떡 그리고 토착화....(윤민구 신부)    기쁨과희망 2010/06/15 251 1858
66  사제들의 투표참여에 대한 화두....(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10/05/19 228 1649
65  미화원으로 일한 신부....(인터넷 발췌)    기쁨과희망 2010/04/30 218 1771
64  성직자들의 축하식....(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10/03/18 277 2279
63  신독재에서 살아남기....(백남해 신부)    기쁨과희망 2010/02/23 229 1733
62  4대 강을 위한 기도....(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기쁨과희망 2010/01/13 221 2038
61  자신의 아름다운 변화를 위해....(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기쁨과희망 2009/11/10 265 2028
60  헌트하우젠 대주교 사건....(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09/10/12 271 1926
59  세상 한복판에서....(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9/09/14 263 2149
58  죽음 앞에서....(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9/08/19 262 2122
57   경상도 신부로 살기....(백남해 신부)    기쁨과희망 2009/07/22 255 2340
56  추모에 앞서 해야 할 것....(김병상 몬시뇰)    기쁨과희망 2009/06/22 280 2116
55  어머니 마음을 키우는 달....(전숭규 신부)    기쁨과희망 2009/05/13 265 2245
54  부활 축일을 맞으며....(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 편집부)    기쁨과희망 2009/04/13 257 1993
53  사목자에게 드리는 ‘윌리엄 브레크의 고언’....(조광호 신부)    기쁨과희망 2009/03/12 252 2366
52  주일 밤 사제의 기도....(미쉘 꽈스트)    기쁨과희망 2009/02/12 233 2005
51  옥수동성당 부임 강론....(정진호 신부)    기쁨과희망 2009/01/22 269 3247
50  츄리 없는 성탄을 보내며....(박요환 신부)    기쁨과희망 2009/01/22 253 2197
49  새해 소망.....(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9/01/22 268 2049
48  새해맞이    기쁨과희망 2009/01/22 250 2643
47  일본 교회(日本敎會)를 생각하며....(구요비 신부)    기쁨과희망 2008/12/09 267 2667
46  다니고 싶은 이런 교회도 있다....(김규성)    기쁨과희망 2008/11/11 224 2595
45  분열 위기에 처한 성공회....(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8/10/09 267 2369
44  이 시대의 순교자 삶    기쁨과희망 2008/09/04 274 2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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