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함께하는 사목'은 한국교회 사제들의 사목정보와 체험을 나누고자 마련한 사목자 정보교환지입니다


   
57   경상도 신부로 살기....(백남해 신부)    기쁨과희망 2009/07/22 246 2127
56  추모에 앞서 해야 할 것....(김병상 몬시뇰)    기쁨과희망 2009/06/22 265 1958
55  어머니 마음을 키우는 달....(전숭규 신부)    기쁨과희망 2009/05/13 249 2137
54  부활 축일을 맞으며....(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 편집부)    기쁨과희망 2009/04/13 250 1857
53  사목자에게 드리는 ‘윌리엄 브레크의 고언’....(조광호 신부)    기쁨과희망 2009/03/12 235 2090
52  주일 밤 사제의 기도....(미쉘 꽈스트)    기쁨과희망 2009/02/12 220 1902
51  옥수동성당 부임 강론....(정진호 신부)    기쁨과희망 2009/01/22 248 3120
50  츄리 없는 성탄을 보내며....(박요환 신부)    기쁨과희망 2009/01/22 242 2116
49  새해 소망.....(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9/01/22 250 1962
48  새해맞이    기쁨과희망 2009/01/22 241 2114
47  일본 교회(日本敎會)를 생각하며....(구요비 신부)    기쁨과희망 2008/12/09 247 2196
46  다니고 싶은 이런 교회도 있다....(김규성)    기쁨과희망 2008/11/11 208 2482
45  분열 위기에 처한 성공회....(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8/10/09 257 2268
44  이 시대의 순교자 삶    기쁨과희망 2008/09/04 257 2189
43  기분 조절......(홍성남 신부)    기쁨과희망 2008/08/06 313 2664
42  새로운 주님의 기도 ......(전숭규 신부)    기쁨과희망 2008/07/09 258 2268
41  비판에 약한 사람들! ......(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8/06/12 301 2577
40  이보게, 친구야! ......(전숭규 신부)    기쁨과희망 2008/05/14 277 2605
39  훌륭한 지도자란?......(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08 312 2408
38  한 사제의 쓰러짐 앞에서......(이의정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07 287 2541
37  인도 성지순례......(연제식 신부)    기쁨과희망 2008/02/12 293 2443
36  신년의 화두...... (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08/01/10 296 2102
35  선배 신부님들 ...... (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7/12/07 324 2455
34  절망 ...... (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7/10/08 317 2392
33  묘목들    기쁨과희망 2007/09/11 31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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