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함께하는 사목'은 한국교회 사제들의 사목정보와 체험을 나누고자 마련한 사목자 정보교환지입니다


   
36  신년의 화두...... (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08/01/10 307 2190
35  선배 신부님들 ...... (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7/12/07 336 2538
34  절망 ...... (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7/10/08 327 2477
33  묘목들    기쁨과희망 2007/09/11 321 2314
32  농약 뿌리기    구일모 신부 2007/08/09 374 2438
31  청년 김대건의 시대적 고민    함세웅 신부 2007/07/10 281 2261
30  원로(은퇴) 사제    안승길 신부 2007/06/12 339 2970
29  주님의 종    구일모 신부 2007/05/08 333 2504
28  신부    연제식 신부 2007/04/09 322 2643
27  은총의 사순시기를 지내며    이의정 신부 2007/03/08 316 2464
26  어느 시골 신부가 먹고 사는 이야기    전숭규 신부 2007/02/06 300 2476
25  어떤 본당의 사목지침    기쁨과희망 2007/01/05 407 2412
24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전숭규 신부 2006/12/05 318 2975
23  사제직? 정체성에 대한 고민  [4]  안승길 신부 2006/11/06 273 2542
22  고민과 성찰, 숙고와 다짐    함세웅 신부 2006/10/12 299 2499
21  사제는 어떤 사람인가?    기쁨과희망 2006/09/07 336 2615
20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마르 4,40)    조민현 신부 2006/08/09 298 2350
19  CQ시대의 사목자    조광호 신부 2006/07/19 300 2298
18  늦게야 철이든 할아버지    전숭규 신부 2006/07/19 499 2202
17      연제식 신부 2006/05/15 366 2064
16  브로커 없는 하느님 나라(The Brokerless Reign of God)    함세웅 신부 2006/05/15 293 2244
15  노사제의 忠告    김병상 몬시뇰 2006/05/15 301 2433
14  신부님! 힘내세요    기쁨과희망 2006/05/15 297 2481
13      연제식 신부 2006/05/15 224 2018
12  아기를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뉘었다    전숭규 신부 2006/05/15 244 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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