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함께하는 사목'은 한국교회 사제들의 사목정보와 체험을 나누고자 마련한 사목자 정보교환지입니다


   
47  일본 교회(日本敎會)를 생각하며....(구요비 신부)    기쁨과희망 2008/12/09 272 2682
46  다니고 싶은 이런 교회도 있다....(김규성)    기쁨과희망 2008/11/11 228 2606
45  분열 위기에 처한 성공회....(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8/10/09 270 2382
44  이 시대의 순교자 삶    기쁨과희망 2008/09/04 276 2307
43  기분 조절......(홍성남 신부)    기쁨과희망 2008/08/06 344 2796
42  새로운 주님의 기도 ......(전숭규 신부)    기쁨과희망 2008/07/09 273 2375
41  비판에 약한 사람들! ......(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8/06/12 327 2715
40  이보게, 친구야! ......(전숭규 신부)    기쁨과희망 2008/05/14 298 2736
39  훌륭한 지도자란?......(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08 343 2530
38  한 사제의 쓰러짐 앞에서......(이의정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07 304 2661
37  인도 성지순례......(연제식 신부)    기쁨과희망 2008/02/12 320 2565
36  신년의 화두...... (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08/01/10 322 2239
35  선배 신부님들 ...... (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7/12/07 353 2606
34  절망 ...... (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7/10/08 341 2542
33  묘목들    기쁨과희망 2007/09/11 333 2416
32  농약 뿌리기    구일모 신부 2007/08/09 395 2497
31  청년 김대건의 시대적 고민    함세웅 신부 2007/07/10 292 2302
30  원로(은퇴) 사제    안승길 신부 2007/06/12 357 3017
29  주님의 종    구일모 신부 2007/05/08 348 2554
28  신부    연제식 신부 2007/04/09 344 2696
27  은총의 사순시기를 지내며    이의정 신부 2007/03/08 331 2506
26  어느 시골 신부가 먹고 사는 이야기    전숭규 신부 2007/02/06 316 2514
25  어떤 본당의 사목지침    기쁨과희망 2007/01/05 428 2466
24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전숭규 신부 2006/12/05 332 3039
23  사제직? 정체성에 대한 고민  [4]  안승길 신부 2006/11/06 286 2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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