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함께하는 사목'은 한국교회 사제들의 사목정보와 체험을 나누고자 마련한 사목자 정보교환지입니다


   
33  묘목들    기쁨과희망 2007/09/11 317 2182
32  농약 뿌리기    구일모 신부 2007/08/09 370 2383
31  청년 김대건의 시대적 고민    함세웅 신부 2007/07/10 278 2212
30  원로(은퇴) 사제    안승길 신부 2007/06/12 330 2904
29  주님의 종    구일모 신부 2007/05/08 326 2423
28  신부    연제식 신부 2007/04/09 317 2587
27  은총의 사순시기를 지내며    이의정 신부 2007/03/08 312 2411
26  어느 시골 신부가 먹고 사는 이야기    전숭규 신부 2007/02/06 292 2432
25  어떤 본당의 사목지침    기쁨과희망 2007/01/05 400 2350
24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전숭규 신부 2006/12/05 306 2896
23  사제직? 정체성에 대한 고민  [4]  안승길 신부 2006/11/06 266 2481
22  고민과 성찰, 숙고와 다짐    함세웅 신부 2006/10/12 290 2450
21  사제는 어떤 사람인가?    기쁨과희망 2006/09/07 324 2549
20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마르 4,40)    조민현 신부 2006/08/09 293 2279
19  CQ시대의 사목자    조광호 신부 2006/07/19 293 2237
18  늦게야 철이든 할아버지    전숭규 신부 2006/07/19 489 2142
17      연제식 신부 2006/05/15 350 2007
16  브로커 없는 하느님 나라(The Brokerless Reign of God)    함세웅 신부 2006/05/15 283 2199
15  노사제의 忠告    김병상 몬시뇰 2006/05/15 298 2376
14  신부님! 힘내세요    기쁨과희망 2006/05/15 292 2429
13      연제식 신부 2006/05/15 222 1969
12  아기를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뉘었다    전숭규 신부 2006/05/15 240 2364
11  버스 안에서    황상근 신부 2006/05/15 254 2118
10  용기 있는 신부님!    황상근 신부 2006/05/15 382 2533
9  잃어버린 가난    김승오 신부 2006/05/15 27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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