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함께하는 사목'은 한국교회 사제들의 사목정보와 체험을 나누고자 마련한 사목자 정보교환지입니다


   
41  비판에 약한 사람들! ......(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8/06/12 320 2694
40  이보게, 친구야! ......(전숭규 신부)    기쁨과희망 2008/05/14 292 2719
39  훌륭한 지도자란?......(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08 335 2515
38  한 사제의 쓰러짐 앞에서......(이의정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07 296 2636
37  인도 성지순례......(연제식 신부)    기쁨과희망 2008/02/12 312 2548
36  신년의 화두...... (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08/01/10 316 2218
35  선배 신부님들 ...... (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7/12/07 343 2577
34  절망 ...... (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7/10/08 333 2521
33  묘목들    기쁨과희망 2007/09/11 327 2384
32  농약 뿌리기    구일모 신부 2007/08/09 387 2475
31  청년 김대건의 시대적 고민    함세웅 신부 2007/07/10 289 2287
30  원로(은퇴) 사제    안승길 신부 2007/06/12 350 2999
29  주님의 종    구일모 신부 2007/05/08 340 2535
28  신부    연제식 신부 2007/04/09 337 2677
27  은총의 사순시기를 지내며    이의정 신부 2007/03/08 322 2489
26  어느 시골 신부가 먹고 사는 이야기    전숭규 신부 2007/02/06 307 2499
25  어떤 본당의 사목지침    기쁨과희망 2007/01/05 418 2444
24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전숭규 신부 2006/12/05 325 3013
23  사제직? 정체성에 대한 고민  [4]  안승길 신부 2006/11/06 280 2569
22  고민과 성찰, 숙고와 다짐    함세웅 신부 2006/10/12 306 2526
21  사제는 어떤 사람인가?    기쁨과희망 2006/09/07 341 2637
20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마르 4,40)    조민현 신부 2006/08/09 303 2375
19  CQ시대의 사목자    조광호 신부 2006/07/19 310 2334
18  늦게야 철이든 할아버지    전숭규 신부 2006/07/19 520 2238
17      연제식 신부 2006/05/15 385 2096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 6 [7]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8tu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