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함께하는 사목'은 한국교회 사제들의 사목정보와 체험을 나누고자 마련한 사목자 정보교환지입니다


   
39  훌륭한 지도자란?......(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08 326 2503
38  한 사제의 쓰러짐 앞에서......(이의정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07 291 2624
37  인도 성지순례......(연제식 신부)    기쁨과희망 2008/02/12 305 2540
36  신년의 화두...... (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08/01/10 310 2206
35  선배 신부님들 ...... (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7/12/07 339 2562
34  절망 ...... (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7/10/08 329 2501
33  묘목들    기쁨과희망 2007/09/11 324 2356
32  농약 뿌리기    구일모 신부 2007/08/09 379 2457
31  청년 김대건의 시대적 고민    함세웅 신부 2007/07/10 284 2274
30  원로(은퇴) 사제    안승길 신부 2007/06/12 342 2986
29  주님의 종    구일모 신부 2007/05/08 334 2522
28  신부    연제식 신부 2007/04/09 329 2665
27  은총의 사순시기를 지내며    이의정 신부 2007/03/08 317 2479
26  어느 시골 신부가 먹고 사는 이야기    전숭규 신부 2007/02/06 301 2489
25  어떤 본당의 사목지침    기쁨과희망 2007/01/05 411 2433
24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전숭규 신부 2006/12/05 321 2998
23  사제직? 정체성에 대한 고민  [4]  안승길 신부 2006/11/06 274 2558
22  고민과 성찰, 숙고와 다짐    함세웅 신부 2006/10/12 302 2517
21  사제는 어떤 사람인가?    기쁨과희망 2006/09/07 337 2630
20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마르 4,40)    조민현 신부 2006/08/09 299 2365
19  CQ시대의 사목자    조광호 신부 2006/07/19 304 2321
18  늦게야 철이든 할아버지    전숭규 신부 2006/07/19 508 2222
17      연제식 신부 2006/05/15 375 2081
16  브로커 없는 하느님 나라(The Brokerless Reign of God)    함세웅 신부 2006/05/15 298 2259
15  노사제의 忠告    김병상 몬시뇰 2006/05/15 304 2453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 6 [7]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8tu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