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함께하는 사목'은 한국교회 사제들의 사목정보와 체험을 나누고자 마련한 사목자 정보교환지입니다


   
21  사제는 어떤 사람인가?    기쁨과희망 2006/09/07 346 2655
20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마르 4,40)    조민현 신부 2006/08/09 306 2388
19  CQ시대의 사목자    조광호 신부 2006/07/19 314 2348
18  늦게야 철이든 할아버지    전숭규 신부 2006/07/19 527 2252
17      연제식 신부 2006/05/15 389 2108
16  브로커 없는 하느님 나라(The Brokerless Reign of God)    함세웅 신부 2006/05/15 307 2282
15  노사제의 忠告    김병상 몬시뇰 2006/05/15 315 2482
14  신부님! 힘내세요    기쁨과희망 2006/05/15 308 2522
13      연제식 신부 2006/05/15 235 2056
12  아기를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뉘었다    전숭규 신부 2006/05/15 254 2462
11  버스 안에서    황상근 신부 2006/05/15 271 2212
10  용기 있는 신부님!    황상근 신부 2006/05/15 392 2784
9  잃어버린 가난    김승오 신부 2006/05/15 300 2104
8  교우들의 삶에 관심을 내는 소공동체사목    서춘배 신부 2006/05/15 296 2049
7  초초 은하단    연제식 신부 2006/05/15 264 2336
6  보다 더 좋은 전례를    황상근 신부 2006/05/15 243 2061
5  국선도    연제식 신부 2006/05/15 261 2305
4  “하느님을 뵙게 하여 주시면”    황상근 신부 2006/05/15 270 2156
3  천주교회는 불친절해…    방인이 신부 2006/05/15 399 2455
2  정초(正初)의 단상(斷想)    구요비 신부 2006/05/15 238 2070
1  사제    앙리 라콜데르 2006/05/15 239 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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