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함께하는 사목'은 한국교회 사제들의 사목정보와 체험을 나누고자 마련한 사목자 정보교환지입니다


   
18  늦게야 철이든 할아버지    전숭규 신부 2006/07/19 525 2244
17      연제식 신부 2006/05/15 387 2101
16  브로커 없는 하느님 나라(The Brokerless Reign of God)    함세웅 신부 2006/05/15 306 2275
15  노사제의 忠告    김병상 몬시뇰 2006/05/15 313 2473
14  신부님! 힘내세요    기쁨과희망 2006/05/15 306 2514
13      연제식 신부 2006/05/15 234 2047
12  아기를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뉘었다    전숭규 신부 2006/05/15 253 2454
11  버스 안에서    황상근 신부 2006/05/15 270 2205
10  용기 있는 신부님!    황상근 신부 2006/05/15 390 2777
9  잃어버린 가난    김승오 신부 2006/05/15 299 2098
8  교우들의 삶에 관심을 내는 소공동체사목    서춘배 신부 2006/05/15 295 2039
7  초초 은하단    연제식 신부 2006/05/15 263 2328
6  보다 더 좋은 전례를    황상근 신부 2006/05/15 241 2053
5  국선도    연제식 신부 2006/05/15 260 2298
4  “하느님을 뵙게 하여 주시면”    황상근 신부 2006/05/15 269 2146
3  천주교회는 불친절해…    방인이 신부 2006/05/15 397 2447
2  정초(正初)의 단상(斷想)    구요비 신부 2006/05/15 237 2063
1  사제    앙리 라콜데르 2006/05/15 237 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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