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함께하는 사목'은 한국교회 사제들의 사목정보와 체험을 나누고자 마련한 사목자 정보교환지입니다


   
16  브로커 없는 하느님 나라(The Brokerless Reign of God)    함세웅 신부 2006/05/15 303 2269
15  노사제의 忠告    김병상 몬시뇰 2006/05/15 311 2469
14  신부님! 힘내세요    기쁨과희망 2006/05/15 304 2508
13      연제식 신부 2006/05/15 233 2043
12  아기를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뉘었다    전숭규 신부 2006/05/15 252 2450
11  버스 안에서    황상근 신부 2006/05/15 269 2201
10  용기 있는 신부님!    황상근 신부 2006/05/15 388 2764
9  잃어버린 가난    김승오 신부 2006/05/15 296 2093
8  교우들의 삶에 관심을 내는 소공동체사목    서춘배 신부 2006/05/15 292 2029
7  초초 은하단    연제식 신부 2006/05/15 262 2322
6  보다 더 좋은 전례를    황상근 신부 2006/05/15 240 2049
5  국선도    연제식 신부 2006/05/15 259 2292
4  “하느님을 뵙게 하여 주시면”    황상근 신부 2006/05/15 268 2140
3  천주교회는 불친절해…    방인이 신부 2006/05/15 392 2438
2  정초(正初)의 단상(斷想)    구요비 신부 2006/05/15 236 2059
1  사제    앙리 라콜데르 2006/05/15 235 2826

     이전페이지 [1][2][3][4][5][6] 7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8tu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