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함께하는 사목'은 한국교회 사제들의 사목정보와 체험을 나누고자 마련한 사목자 정보교환지입니다


   
19  CQ시대의 사목자    조광호 신부 2006/07/19 314 2346
18  늦게야 철이든 할아버지    전숭규 신부 2006/07/19 527 2249
17      연제식 신부 2006/05/15 389 2106
16  브로커 없는 하느님 나라(The Brokerless Reign of God)    함세웅 신부 2006/05/15 307 2280
15  노사제의 忠告    김병상 몬시뇰 2006/05/15 315 2479
14  신부님! 힘내세요    기쁨과희망 2006/05/15 308 2519
13      연제식 신부 2006/05/15 235 2053
12  아기를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뉘었다    전숭규 신부 2006/05/15 254 2459
11  버스 안에서    황상근 신부 2006/05/15 271 2210
10  용기 있는 신부님!    황상근 신부 2006/05/15 392 2782
9  잃어버린 가난    김승오 신부 2006/05/15 300 2103
8  교우들의 삶에 관심을 내는 소공동체사목    서춘배 신부 2006/05/15 296 2045
7  초초 은하단    연제식 신부 2006/05/15 264 2334
6  보다 더 좋은 전례를    황상근 신부 2006/05/15 243 2058
5  국선도    연제식 신부 2006/05/15 261 2303
4  “하느님을 뵙게 하여 주시면”    황상근 신부 2006/05/15 270 2151
3  천주교회는 불친절해…    방인이 신부 2006/05/15 399 2453
2  정초(正初)의 단상(斷想)    구요비 신부 2006/05/15 238 2068
1  사제    앙리 라콜데르 2006/05/15 239 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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