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좋은 땅, 좋은 씨앗...


   
61  나는 지금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전숭규 신부)    기쁨과희망 2010/04/30 222 1965
60  차라리 고기를 드시지요....(최견우 신부)    기쁨과희망 2010/03/18 217 1849
59  고통 속에서 벗어난 젊은이....(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10/02/23 199 1776
58  자유로운 삶....(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10/01/13 223 1638
57  작지만 따뜻한 사랑....(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9/11/10 248 1605
56  예수님과 소외된 사람....(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편집부)    기쁨과희망 2009/10/12 213 1747
55  먹어봤나?....(백남해 신부)    기쁨과희망 2009/09/14 225 1662
54  경주 최 부자....(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9/08/19 240 1881
53  할머니와 농부 아들....(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9/07/22 225 1870
52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축일에....(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기쁨과희망 2009/06/22 226 1849
51  교도소 면회....(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9/05/13 195 2042
50  바람둥이 ! 흡혈귀 ! 전쟁의 씨앗 !....(원유술 신부)    기쁨과희망 2009/04/13 228 2151
49  마음의 사막으로.....(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9/03/12 240 1867
48  거짓말.....(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9/02/12 233 1901
47  장애우 성지순례, 제주도 2박3일!.....(이재천 신부)    기쁨과희망 2008/12/09 263 2388
46  한 사람 사랑하기....(최재철 신부)    기쁨과희망 2008/11/11 214 2651
45  참 회....(김병상 몬시뇰)    기쁨과희망 2008/10/09 238 2091
44  한국 가톨릭의 두 은인.....(유충희 신부)    기쁨과희망 2008/09/04 251 2818
43  들여다보고 얼버무리지 않을 만큼만......(최민섭 신부)    기쁨과희망 2008/08/06 303 2631
42  어느 할머니의 바람 ......(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8/07/09 299 2234
41  북한은 기아상태에 있다    기쁨과희망 2008/06/12 322 2334
40  “인간이 무엇이기에……” ......(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8/05/14 326 2259
39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마태 13,16)......(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편집부)    기쁨과희망 2008/04/08 306 2288
38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전숭규 신부)    기쁨과희망 2008/02/12 311 2355
37  한풀이와 신앙생활 ......(홍성남 신부)    기쁨과희망 2007/12/07 335 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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