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이대로 좋은가...


   
159  수평적 관계를 향하여 (조민철 (스테파노) 신부 / 전주교구 농촌사목)    기쁨과희망 2018/12/04 0 11
158  길 위의 성사(이동훈(프란치스코) 신부/ 원주교구 가톨릭농민회 전담)    기쁨과희망 2018/10/08 5 70
157  성경 연구 시리즈 SACRA PAGINA를 번역하면서 (조장윤 신부 / 대전교구)    기쁨과희망 2018/09/06 12 56
156  설조 스님의 단식에 함께하며 (안충석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08/13 13 60
155  "저는 죄인입니다. 하느님께서 눈여겨보시는 죄인입니다.” (구자균 다미아노 신부 / 대구교구 청년국 차장)    기쁨과희망 2018/07/09 22 96
154  홋카이도의 작은 마을 ‘베델’ (정병철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07/09 12 52
153  평신도 희년에 ‘사제’를 생각한다 (김동희 신부 / 의정부교구 청소년사목국장)    기쁨과희망 2018/05/17 23 112
152  “어쩔 수 없었다” (김일회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03/07 45 285
151  분쟁이 많은 교회 병원 (황상근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02/07 19 200
150   기쁨과 희망의 이름으로 (백남해 신부 / 마산교구 사회복지국장)    기쁨과희망 2018/01/12 30 165
149  신자유주의의 위험성 (홍성남 신부 / 서울 교구)    기쁨과희망 2017/12/08 46 237
148  교회의 위기와 폭력적 자화상 (김영수 신부 / 치명자산 성지)    기쁨과희망 2017/11/07 80 367
147  구매는 언제나 도덕적인 행위여야 합니다 (양기석 신부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09/11 77 268
146  나만 몰랐던 사실 (김영욱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7/06/13 72 441
145  나무 숲이 울창한 성당을 만들고서… (이재천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7/06/13 63 303
144  익숙해짐 ... (국일호 신부 / 대전교구 대사동성당)    기쁨과희망 2017/04/28 63 426
143  무너진 우상 (편집부)    기쁨과희망 2017/03/16 60 479
142  교회 신자 수 감소 대책은? (홍성남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2/09 75 604
141  시민 불복종 ... (김영수 신부 / 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7/01/09 70 390
140  사목회장을 투표로! ... (서춘배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6/12/13 65 407
139  최순실과 박근혜 ...(김일회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6/11/22 78 384
138  자선비...(서북원 신부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10/12 72 519
137  기도, 사랑, 기쁨... (노우재 신부 / 부산교구)    기쁨과희망 2016/09/09 77 467
136  아버지와 딸이 함께했던 기도 시간...(김혜연(헬레나) / 햇살사목센터 봉사자)    기쁨과희망 2016/08/10 73 467
135  ‘농사’, 예수님의 마음을 닮는 길...(이동훈 신부 / 원주교구)    기쁨과희망 2016/07/11 70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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