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이대로 좋은가...


   
158  길 위의 성사(이동훈(프란치스코) 신부/ 원주교구 가톨릭농민회 전담)    기쁨과희망 2018/10/08 0 9
157  성경 연구 시리즈 SACRA PAGINA를 번역하면서 (조장윤 신부 / 대전교구)    기쁨과희망 2018/09/06 7 37
156  설조 스님의 단식에 함께하며 (안충석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08/13 9 39
155  "저는 죄인입니다. 하느님께서 눈여겨보시는 죄인입니다.” (구자균 다미아노 신부 / 대구교구 청년국 차장)    기쁨과희망 2018/07/09 17 75
154  홋카이도의 작은 마을 ‘베델’ (정병철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07/09 9 35
153  평신도 희년에 ‘사제’를 생각한다 (김동희 신부 / 의정부교구 청소년사목국장)    기쁨과희망 2018/05/17 20 96
152  “어쩔 수 없었다” (김일회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03/07 43 248
151  분쟁이 많은 교회 병원 (황상근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02/07 17 174
150   기쁨과 희망의 이름으로 (백남해 신부 / 마산교구 사회복지국장)    기쁨과희망 2018/01/12 28 145
149  신자유주의의 위험성 (홍성남 신부 / 서울 교구)    기쁨과희망 2017/12/08 42 221
148  교회의 위기와 폭력적 자화상 (김영수 신부 / 치명자산 성지)    기쁨과희망 2017/11/07 75 346
147  구매는 언제나 도덕적인 행위여야 합니다 (양기석 신부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09/11 75 255
146  나만 몰랐던 사실 (김영욱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7/06/13 70 413
145  나무 숲이 울창한 성당을 만들고서… (이재천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7/06/13 60 286
144  익숙해짐 ... (국일호 신부 / 대전교구 대사동성당)    기쁨과희망 2017/04/28 62 410
143  무너진 우상 (편집부)    기쁨과희망 2017/03/16 59 459
142  교회 신자 수 감소 대책은? (홍성남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2/09 74 578
141  시민 불복종 ... (김영수 신부 / 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7/01/09 69 376
140  사목회장을 투표로! ... (서춘배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6/12/13 64 383
139  최순실과 박근혜 ...(김일회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6/11/22 76 365
138  자선비...(서북원 신부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10/12 69 498
137  기도, 사랑, 기쁨... (노우재 신부 / 부산교구)    기쁨과희망 2016/09/09 74 451
136  아버지와 딸이 함께했던 기도 시간...(김혜연(헬레나) / 햇살사목센터 봉사자)    기쁨과희망 2016/08/10 69 438
135  ‘농사’, 예수님의 마음을 닮는 길...(이동훈 신부 / 원주교구)    기쁨과희망 2016/07/11 69 376
134  신흥종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홍성남 신부 / 서울대교구)    기쁨과희망 2016/05/04 76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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