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이대로 좋은가...


   
156  설조 스님의 단식에 함께하며 (안충석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08/13 4 6
155  "저는 죄인입니다. 하느님께서 눈여겨보시는 죄인입니다.” (구자균 다미아노 신부 / 대구교구 청년국 차장)    기쁨과희망 2018/07/09 9 48
154  홋카이도의 작은 마을 ‘베델’ (정병철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07/09 4 14
153  평신도 희년에 ‘사제’를 생각한다 (김동희 신부 / 의정부교구 청소년사목국장)    기쁨과희망 2018/05/17 16 78
152  “어쩔 수 없었다” (김일회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03/07 42 216
 분쟁이 많은 교회 병원 (황상근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02/07 16 152
150   기쁨과 희망의 이름으로 (백남해 신부 / 마산교구 사회복지국장)    기쁨과희망 2018/01/12 23 130
149  신자유주의의 위험성 (홍성남 신부 / 서울 교구)    기쁨과희망 2017/12/08 41 202
148  교회의 위기와 폭력적 자화상 (김영수 신부 / 치명자산 성지)    기쁨과희망 2017/11/07 72 326
147  구매는 언제나 도덕적인 행위여야 합니다 (양기석 신부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09/11 72 240
146  나만 몰랐던 사실 (김영욱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7/06/13 67 385
145  나무 숲이 울창한 성당을 만들고서… (이재천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7/06/13 59 270
144  익숙해짐 ... (국일호 신부 / 대전교구 대사동성당)    기쁨과희망 2017/04/28 60 393
143  무너진 우상 (편집부)    기쁨과희망 2017/03/16 58 438
142  교회 신자 수 감소 대책은? (홍성남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2/09 70 549
141  시민 불복종 ... (김영수 신부 / 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7/01/09 65 361
140  사목회장을 투표로! ... (서춘배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6/12/13 60 364
139  최순실과 박근혜 ...(김일회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6/11/22 73 348
138  자선비...(서북원 신부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10/12 65 470
137  기도, 사랑, 기쁨... (노우재 신부 / 부산교구)    기쁨과희망 2016/09/09 73 428
136  아버지와 딸이 함께했던 기도 시간...(김혜연(헬레나) / 햇살사목센터 봉사자)    기쁨과희망 2016/08/10 64 412
135  ‘농사’, 예수님의 마음을 닮는 길...(이동훈 신부 / 원주교구)    기쁨과희망 2016/07/11 68 360
134  신흥종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홍성남 신부 / 서울대교구)    기쁨과희망 2016/05/04 74 420
133  전신자 성경읽기... (김기현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6/04/05 76 412
132  명절 여행 ... (김동희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6/03/08 83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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