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이대로 좋은가...


   
164  생명력과 기억을 남기는 사목자 <안충석(루카)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9/07/02 1 19
163  ‘미나리 파란 싹이 돋아났어요’ <정병철(요셉)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9/06/05 5 64
162  하느님의 풍요로움을 나누기 위하여 <조장윤(베르나르도) 신부 / 대전교구>    기쁨과희망 2019/04/04 6 60
161  상담사목의 중요함 <홍성남(마태오)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9/03/04 4 54
160  강요된 선택과 죄, 그리고 선한 연결고리들 <양기석(스테파노) 신부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02/08 4 53
159  수평적 관계를 향하여 (조민철 (스테파노) 신부 / 전주교구 농촌사목)    기쁨과희망 2018/12/04 10 79
158  길 위의 성사(이동훈(프란치스코) 신부/ 원주교구 가톨릭농민회 전담)    기쁨과희망 2018/10/08 12 157
157  성경 연구 시리즈 SACRA PAGINA를 번역하면서 (조장윤 신부 / 대전교구)    기쁨과희망 2018/09/06 18 114
156  설조 스님의 단식에 함께하며 (안충석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08/13 19 104
 "저는 죄인입니다. 하느님께서 눈여겨보시는 죄인입니다.” (구자균 다미아노 신부 / 대구교구 청년국 차장)    기쁨과희망 2018/07/09 30 159
154  홋카이도의 작은 마을 ‘베델’ (정병철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07/09 19 124
153  평신도 희년에 ‘사제’를 생각한다 (김동희 신부 / 의정부교구 청소년사목국장)    기쁨과희망 2018/05/17 31 163
152  “어쩔 수 없었다” (김일회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03/07 53 390
151  분쟁이 많은 교회 병원 (황상근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02/07 26 258
150   기쁨과 희망의 이름으로 (백남해 신부 / 마산교구 사회복지국장)    기쁨과희망 2018/01/12 36 226
149  신자유주의의 위험성 (홍성남 신부 / 서울 교구)    기쁨과희망 2017/12/08 52 298
148  교회의 위기와 폭력적 자화상 (김영수 신부 / 치명자산 성지)    기쁨과희망 2017/11/07 86 408
147  구매는 언제나 도덕적인 행위여야 합니다 (양기석 신부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09/11 82 335
146  나만 몰랐던 사실 (김영욱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7/06/13 77 497
145  나무 숲이 울창한 성당을 만들고서… (이재천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7/06/13 68 358
144  익숙해짐 ... (국일호 신부 / 대전교구 대사동성당)    기쁨과희망 2017/04/28 69 516
143  무너진 우상 (편집부)    기쁨과희망 2017/03/16 66 527
142  교회 신자 수 감소 대책은? (홍성남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2/09 81 680
141  시민 불복종 ... (김영수 신부 / 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7/01/09 75 445
140  사목회장을 투표로! ... (서춘배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6/12/13 71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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