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이대로 좋은가...


   
78  걷기가 바꾸어 놓은 사제생활...(이재천 신부)    기쁨과희망 2011/05/04 165 1618
77  원로사목자의 삶......(안승길신부)    기쁨과희망 2011/04/04 167 1505
76  "알게 뭐야?"....(조명연 신부)    기쁨과희망 2011/03/11 171 1533
75  어떤 성당의 단체 이야기......(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11/02/24 174 1405
74  세계의 가톨릭 주교들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한스 큉)    기쁨과희망 2011/01/13 253 2371
73  시대를 고민하는 사제들의 기도와 호소(종합 초안)    기쁨과희망 2010/12/29 215 1113
72  주님, 생명의 젖줄인 4대강을 지켜주소서!....(김성길 신부)    기쁨과희망 2010/11/09 191 1431
71  국회청문회를 통한 양심성찰과 신학적 반성....(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10/10/20 179 1373
70  성직자와 종교 단체를 위한 폭력피해자 지원 매뉴얼....(이화영 소장)    기쁨과희망 2010/09/06 178 1450
69  "이 시대의 군주론"....(백남해 신부)    기쁨과희망 2010/08/09 186 1375
68  색다른 휴가....(최견우 신부)    기쁨과희망 2010/07/08 186 1588
67  신부라는 직함....(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10/06/15 188 1677
66  서구교회와 성추행 사건[7]....(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10/05/19 180 1977
65  서구교회와 성추행 사건[6]....(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10/04/30 201 1970
64  한센인들의 삶 소록도....(박희동 신부)    기쁨과희망 2010/03/18 209 1966
63  원로사목자....(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10/02/23 206 2074
62  세상이 온통 하얗습니다....(김규봉 신부)    기쁨과희망 2010/01/13 208 1530
61  여기 사람이 살고 있다....(조영준 신부)    기쁨과희망 2009/11/10 209 1953
60  월요일에는....(전숭규 신부)    기쁨과희망 2009/10/12 215 1945
59  더불어 사는 삶....(서북원 신부)    기쁨과희망 2009/09/14 231 1550
58  사제가 떠난 자리....(문양기 신부)    기쁨과희망 2009/08/19 230 2006
57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김형중 신부)    기쁨과희망 2009/07/22 218 1963
56  길거리의 사제들....(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09/06/22 212 1742
55  『메줏덩어리』(일치의 소명)....(원유술 신부)    기쁨과희망 2009/05/13 180 1745
54  불법과 비리의 온상 골프장 개발사업....(강정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9/04/13 205 1697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 4 [5][6][7]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8tu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