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이대로 좋은가...


   
76  "알게 뭐야?"....(조명연 신부)    기쁨과희망 2011/03/11 170 1505
75  어떤 성당의 단체 이야기......(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11/02/24 173 1362
74  세계의 가톨릭 주교들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한스 큉)    기쁨과희망 2011/01/13 237 2325
73  시대를 고민하는 사제들의 기도와 호소(종합 초안)    기쁨과희망 2010/12/29 197 1077
72  주님, 생명의 젖줄인 4대강을 지켜주소서!....(김성길 신부)    기쁨과희망 2010/11/09 188 1398
71  국회청문회를 통한 양심성찰과 신학적 반성....(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10/10/20 176 1347
70  성직자와 종교 단체를 위한 폭력피해자 지원 매뉴얼....(이화영 소장)    기쁨과희망 2010/09/06 173 1380
69  "이 시대의 군주론"....(백남해 신부)    기쁨과희망 2010/08/09 182 1350
68  색다른 휴가....(최견우 신부)    기쁨과희망 2010/07/08 185 1564
67  신부라는 직함....(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10/06/15 183 1649
66  서구교회와 성추행 사건[7]....(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10/05/19 177 1876
65  서구교회와 성추행 사건[6]....(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10/04/30 195 1928
64  한센인들의 삶 소록도....(박희동 신부)    기쁨과희망 2010/03/18 203 1933
63  원로사목자....(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10/02/23 202 2036
62  세상이 온통 하얗습니다....(김규봉 신부)    기쁨과희망 2010/01/13 202 1500
61  여기 사람이 살고 있다....(조영준 신부)    기쁨과희망 2009/11/10 208 1855
60  월요일에는....(전숭규 신부)    기쁨과희망 2009/10/12 207 1913
59  더불어 사는 삶....(서북원 신부)    기쁨과희망 2009/09/14 218 1514
58  사제가 떠난 자리....(문양기 신부)    기쁨과희망 2009/08/19 225 1961
57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김형중 신부)    기쁨과희망 2009/07/22 212 1921
56  길거리의 사제들....(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09/06/22 205 1704
55  『메줏덩어리』(일치의 소명)....(원유술 신부)    기쁨과희망 2009/05/13 175 1696
54  불법과 비리의 온상 골프장 개발사업....(강정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9/04/13 203 1668
53  종교와 정치 현실참여에 대하여......(안충석 신부)    기쁨과희망 2009/03/12 221 1744
52  공소집 할머니.......(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9/02/12 207 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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