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이대로 좋은가...


   
60  월요일에는....(전숭규 신부)    기쁨과희망 2009/10/12 226 1994
59  더불어 사는 삶....(서북원 신부)    기쁨과희망 2009/09/14 247 1599
58  사제가 떠난 자리....(문양기 신부)    기쁨과희망 2009/08/19 237 2064
57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김형중 신부)    기쁨과희망 2009/07/22 233 2015
56  길거리의 사제들....(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09/06/22 226 1789
55  『메줏덩어리』(일치의 소명)....(원유술 신부)    기쁨과희망 2009/05/13 188 1796
54  불법과 비리의 온상 골프장 개발사업....(강정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9/04/13 215 1751
53  종교와 정치 현실참여에 대하여......(안충석 신부)    기쁨과희망 2009/03/12 242 1822
52  공소집 할머니.......(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9/02/12 219 1850
51  미사에 대한 소고(小考).......(오기백 신부)    기쁨과희망 2008/12/09 241 2049
50  친일인명사전, 맘몬이 아니라 하느님.....(김병상 몬시뇰)    기쁨과희망 2008/11/11 210 1883
49  한 뼘의 마애탑 문양과 100년 성당.....(최종수 신부)    기쁨과희망 2008/10/09 220 1997
48  서울 교구장 정진석 추기경과의 면담록    기쁨과희망 2008/09/03 314 3432
47  그분께 예를 갖추는 일......(조광호 신부)    기쁨과희망 2008/08/06 277 2519
46  서구교회와 성추행 사건[5] ......(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8/07/09 280 2372
45  생명의 강을 모시는 순례자들과 함께 ......(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08/06/12 295 2122
44  5월의 기도 - “권력을 잡았다는 자들, 제발 정신을 차렸으면” ......(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8/05/14 294 2291
43  친교(communio)와 통교(communicatio)-교구를 넘어서......(오상선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08 302 2590
42  고운(孤雲) 최치원의 사적(事蹟)과 이벽(李檗)의 운명시(殞命詩) 문제......(박석무)    기쁨과희망 2008/03/07 328 2624
41    [re] 박석무 소장님의 지적에 대한 답변 및 반론    전합수 2008/03/24 417 3324
40  천진암 성지에 대한 지나친 공격과 무시에 대하여 반론을 제기함. (1)    전합수 2008/03/01 388 3224
39    [re] 이승훈 영세에 관한 이벽의 긍정적 역할에 대한 논증 (1)  [1]  전합수 2008/03/01 315 2746
38      [re] 일차 사료에 근거한 이승훈 영세에 관한 이벽의 역할에 대한 논증 (2)    전합수 2008/03/01 336 3027
37        [re] 이벽은 넓은 의미의 순교자이다    전합수 2008/03/01 347 4209
36  천진암에 대한 우려 (2)    기쁨과희망 2008/02/12 287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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