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이대로 좋은가...


   
63  원로사목자....(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10/02/23 220 2163
62  세상이 온통 하얗습니다....(김규봉 신부)    기쁨과희망 2010/01/13 222 1588
61  여기 사람이 살고 있다....(조영준 신부)    기쁨과희망 2009/11/10 218 2047
60  월요일에는....(전숭규 신부)    기쁨과희망 2009/10/12 227 2006
59  더불어 사는 삶....(서북원 신부)    기쁨과희망 2009/09/14 247 1608
58  사제가 떠난 자리....(문양기 신부)    기쁨과희망 2009/08/19 238 2074
57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김형중 신부)    기쁨과희망 2009/07/22 234 2025
56  길거리의 사제들....(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09/06/22 227 1798
55  『메줏덩어리』(일치의 소명)....(원유술 신부)    기쁨과희망 2009/05/13 189 1806
54  불법과 비리의 온상 골프장 개발사업....(강정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9/04/13 216 1760
53  종교와 정치 현실참여에 대하여......(안충석 신부)    기쁨과희망 2009/03/12 243 1833
52  공소집 할머니.......(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9/02/12 220 1860
51  미사에 대한 소고(小考).......(오기백 신부)    기쁨과희망 2008/12/09 242 2058
50  친일인명사전, 맘몬이 아니라 하느님.....(김병상 몬시뇰)    기쁨과희망 2008/11/11 211 1894
49  한 뼘의 마애탑 문양과 100년 성당.....(최종수 신부)    기쁨과희망 2008/10/09 221 2005
48  서울 교구장 정진석 추기경과의 면담록    기쁨과희망 2008/09/03 316 3447
47  그분께 예를 갖추는 일......(조광호 신부)    기쁨과희망 2008/08/06 280 2531
46  서구교회와 성추행 사건[5] ......(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8/07/09 282 2383
45  생명의 강을 모시는 순례자들과 함께 ......(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08/06/12 297 2133
44  5월의 기도 - “권력을 잡았다는 자들, 제발 정신을 차렸으면” ......(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8/05/14 296 2301
43  친교(communio)와 통교(communicatio)-교구를 넘어서......(오상선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08 304 2600
42  고운(孤雲) 최치원의 사적(事蹟)과 이벽(李檗)의 운명시(殞命詩) 문제......(박석무)    기쁨과희망 2008/03/07 330 2637
41    [re] 박석무 소장님의 지적에 대한 답변 및 반론    전합수 2008/03/24 420 3336
40  천진암 성지에 대한 지나친 공격과 무시에 대하여 반론을 제기함. (1)    전합수 2008/03/01 391 3241
39    [re] 이승훈 영세에 관한 이벽의 긍정적 역할에 대한 논증 (1)  [1]  전합수 2008/03/01 317 2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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