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이대로 좋은가...


   
53  종교와 정치 현실참여에 대하여......(안충석 신부)    기쁨과희망 2009/03/12 229 1777
52  공소집 할머니.......(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9/02/12 208 1803
51  미사에 대한 소고(小考).......(오기백 신부)    기쁨과희망 2008/12/09 231 2000
50  친일인명사전, 맘몬이 아니라 하느님.....(김병상 몬시뇰)    기쁨과희망 2008/11/11 200 1834
49  한 뼘의 마애탑 문양과 100년 성당.....(최종수 신부)    기쁨과희망 2008/10/09 215 1953
48  서울 교구장 정진석 추기경과의 면담록    기쁨과희망 2008/09/03 294 3371
47  그분께 예를 갖추는 일......(조광호 신부)    기쁨과희망 2008/08/06 265 2437
46  서구교회와 성추행 사건[5] ......(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8/07/09 267 2325
45  생명의 강을 모시는 순례자들과 함께 ......(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08/06/12 278 2073
44  5월의 기도 - “권력을 잡았다는 자들, 제발 정신을 차렸으면” ......(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8/05/14 278 2246
43  친교(communio)와 통교(communicatio)-교구를 넘어서......(오상선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08 281 2542
42  고운(孤雲) 최치원의 사적(事蹟)과 이벽(李檗)의 운명시(殞命詩) 문제......(박석무)    기쁨과희망 2008/03/07 309 2572
41    [re] 박석무 소장님의 지적에 대한 답변 및 반론    전합수 2008/03/24 400 3279
40  천진암 성지에 대한 지나친 공격과 무시에 대하여 반론을 제기함. (1)    전합수 2008/03/01 371 3154
39    [re] 이승훈 영세에 관한 이벽의 긍정적 역할에 대한 논증 (1)  [1]  전합수 2008/03/01 290 2683
38      [re] 일차 사료에 근거한 이승훈 영세에 관한 이벽의 역할에 대한 논증 (2)    전합수 2008/03/01 319 2968
37        [re] 이벽은 넓은 의미의 순교자이다    전합수 2008/03/01 325 4134
36  천진암에 대한 우려 (2)    기쁨과희망 2008/02/12 277 2151
35  천진암에 대한 우려 (1)    기쁨과희망 2008/01/10 296 2646
34  한국 천주교 발상지 천진암 관계 문헌 일부 발췌 소개 ...... (변기영 몬시뇰)    기쁨과희망 2007/12/07 269 2429
33  다산의 기록과 천주교 발상지 ...... (박석무)  [1]  기쁨과희망 2007/11/12 317 2212
32  우리 아기 우리 손으로 ...... (김홍진 신부)    기쁨과희망 2007/10/08 318 2232
31  미국교회와 성추행 사건(4) ...... (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7/09/11 281 2064
30  미국교회와 성추행 사건(3)    황상근 신부 2007/08/09 270 2407
29  산디아고로의 도보순례(2)    황상근 신부 2007/07/10 23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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