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이대로 좋은가...


   
13  찾아가는 사목의 구체적인 실천 - 연도    서춘배 신부 2006/05/15 190 1709
12   “주인어른께서 집에 계십니다”    조광호 신부 2006/05/15 203 1807
11  ‘김밥 말아톤’    김현준 신부 2006/05/15 200 1655
10  ‘잘된 이가 내 편(?)’    박동진 신부 2006/05/15 158 1731
9  <매일미사> 책 안 보는 방법    이우갑 신부 2006/05/15 228 3906
8  미국교회와 성추행 사건(2)    황상근 신부 2006/05/15 232 1900
7  미국교회와 성추행 사건(1)    황상근 신부 2006/05/15 178 1638
6  Kohen    안승길 신부 2006/05/15 183 1799
5  초원과 감자밭 사이    조광호 신부 2006/05/15 185 1540
4  분위기 있는 성당…    이수일 신부 2006/05/15 189 1792
3  우체국 집배원들의 하루    김일회 신부 2006/05/15 213 1796
2  본당 사목협의회를 어떻게 이끌어갈까?    김택암 신부 2006/05/15 179 1454
1  신부님들의 인사이동 때 떠오르는 이야기    황상근 신부 2006/05/15 170 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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