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밀밭사이를 지나며..


   
 가톨릭신문과 평화방송 ․ 신문에 대해    기쁨과희망 2009/08/27 273 2401
174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하기 <상지종(베르나르도)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20/04/03 0 8
173  “무엇을 위해 죽을 것인가?” <김영수(헨리코) 신부 / 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20/03/04 4 78
172  노년 그 자체가 병이다. <안충석(루카)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20/02/06 3 31
171  어떻게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다는 걸까? <김동규(미카엘) 신부 / 대전교구>    기쁨과희망 2020/01/06 5 37
170  동그란 길로 가다. <박노해>    기쁨과희망 2019/12/03 4 39
169  설령 악이라 하더라도 부드럽게 대한다면 <서춘배(아우구스티노)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9/11/06 6 58
168  ‘탈리타쿰! 캄보디아’ <이범석(시몬 베드로) 신부 / 한국외방선교회(캄보디아 지부)>    기쁨과희망 2019/10/08 4 53
167  친구 신부의 유서 <편집부>    기쁨과희망 2019/09/06 6 95
166  족쇄? 아니 멍에! - 고해성사와 강론 - <유 영(스테파노) 신부 / 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9/08/06 8 95
165  농사(農事) - 원성소(原聖召)에 대한 응답 <이동훈(프란치스코) 신부/ 원주교구 가톨릭농민회 전담>    기쁨과희망 2019/07/02 11 97
164  모든 것이 사랑이다 <안충석(루카)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9/06/05 13 128
163   본당 신자들과 함께 만드는 전례 쇄신 <이재천(프란치스코)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9/05/08 10 134
162  옹졸함에서 벗어나야 <황상근(베드로)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9/04/04 10 107
161  좀비의 시대 <김영수(헨리코) 신부 / 전주교구, 치명자산성지>    기쁨과희망 2019/03/04 11 115
160  어느 편에 … <황상근(베드로)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9/02/08 12 123
159  두려움, 불편함과의 공존 (김원호(바오로) 신부 / 안동교구 공검성당)    기쁨과희망 2019/01/03 16 151
158  은퇴한 후에 계획은? (안충석 (루카) 신부 / 서울대교구)    기쁨과희망 2018/12/04 15 147
157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기(김명식(사도요한)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8/11/05 14 322
156  로사리오 기도(편집부)    기쁨과희망 2018/10/08 22 166
155  워마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홍성남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09/06 21 160
154  난민은 우리에게 복이 될 것이다 (서춘배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8/08/13 20 168
153  "나의 힘은 약한 데에서 완전히 드러난다."(2코린 12,9) (방인이 신부 / 메리놀회)    기쁨과희망 2018/07/09 27 197
152  교회의 불미스러운 사건들 (황상근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07/09 26 153
151  잘 살고 있습니까? (이범석 신부 / 한국외방선교회)    기쁨과희망 2018/05/17 39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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