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밀밭사이를 지나며..


   
 가톨릭신문과 평화방송 ․ 신문에 대해    기쁨과희망 2009/08/27 264 2318
162  옹졸함에서 벗어나야 <황상근(베드로)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9/04/04 1 23
161  좀비의 시대 <김영수(헨리코) 신부 / 전주교구, 치명자산성지>    기쁨과희망 2019/03/04 1 33
160  어느 편에 … <황상근(베드로)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9/02/08 1 35
159  두려움, 불편함과의 공존 (김원호(바오로) 신부 / 안동교구 공검성당)    기쁨과희망 2019/01/03 4 58
158  은퇴한 후에 계획은? (안충석 (루카) 신부 / 서울대교구)    기쁨과희망 2018/12/04 3 59
157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기(김명식(사도요한)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8/11/05 6 143
156  로사리오 기도(편집부)    기쁨과희망 2018/10/08 10 79
155  워마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홍성남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09/06 13 93
154  난민은 우리에게 복이 될 것이다 (서춘배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8/08/13 12 76
153  "나의 힘은 약한 데에서 완전히 드러난다."(2코린 12,9) (방인이 신부 / 메리놀회)    기쁨과희망 2018/07/09 18 119
152  교회의 불미스러운 사건들 (황상근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07/09 14 83
151  잘 살고 있습니까? (이범석 신부 / 한국외방선교회)    기쁨과희망 2018/05/17 27 154
150  꿈꾸기 3단계가 시작되었습니다 (김규봉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8/04/09 37 213
149  기 도 (편집부)    기쁨과희망 2018/03/07 40 192
148  오, 복된 도둑이여! (김연준 신부 / 광주교구)    기쁨과희망 2018/02/07 29 257
147  꼬마 이야기 (황상근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01/12 30 229
146  농부이신 하느님 (서북원 신부 / 수원 교구)    기쁨과희망 2017/12/08 96 444
145  사제 피정은 8일 피정으로 (서춘배 신부 / 의정부 교구)    기쁨과희망 2017/11/07 104 372
144  두메꽃 같은 사제로 살고 싶어라 (안충석 신부 / 서울대교구)    기쁨과희망 2017/10/16 84 299
143  교복천사 이야기 (이범석 신부 / 한국외방선교회)    기쁨과희망 2017/09/11 62 320
142  직장, 말씀이 살아나는 곳!... (조성호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7/08/07 58 436
141  좋은 집안이란? (홍성남 신부 / 서울대교구)    기쁨과희망 2017/07/12 57 465
140  오영진(올리비에 드 베랑제)주교님을 회상하며 (서춘배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7/06/13 76 472
139  사제생활 오십년의 소회 (안충석 신부 / 서울대교구 원로사목자)    기쁨과희망 2017/06/13 57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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