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밀밭사이를 지나며..


   
 가톨릭신문과 평화방송 ․ 신문에 대해    기쁨과희망 2009/08/27 259 2290
158  은퇴한 후에 계획은? (안충석 (루카) 신부 / 서울대교구)    기쁨과희망 2018/12/04 0 13
157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기(김명식(사도요한)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8/11/05 3 48
 로사리오 기도(편집부)    기쁨과희망 2018/10/08 8 53
155  워마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홍성남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09/06 11 68
154  난민은 우리에게 복이 될 것이다 (서춘배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8/08/13 10 50
153  "나의 힘은 약한 데에서 완전히 드러난다."(2코린 12,9) (방인이 신부 / 메리놀회)    기쁨과희망 2018/07/09 14 84
152  교회의 불미스러운 사건들 (황상근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07/09 12 54
151  잘 살고 있습니까? (이범석 신부 / 한국외방선교회)    기쁨과희망 2018/05/17 24 113
150  꿈꾸기 3단계가 시작되었습니다 (김규봉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8/04/09 31 167
149  기 도 (편집부)    기쁨과희망 2018/03/07 36 167
148  오, 복된 도둑이여! (김연준 신부 / 광주교구)    기쁨과희망 2018/02/07 27 218
147  꼬마 이야기 (황상근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8/01/12 28 199
146  농부이신 하느님 (서북원 신부 / 수원 교구)    기쁨과희망 2017/12/08 93 413
145  사제 피정은 8일 피정으로 (서춘배 신부 / 의정부 교구)    기쁨과희망 2017/11/07 101 327
144  두메꽃 같은 사제로 살고 싶어라 (안충석 신부 / 서울대교구)    기쁨과희망 2017/10/16 81 274
143  교복천사 이야기 (이범석 신부 / 한국외방선교회)    기쁨과희망 2017/09/11 60 275
142  직장, 말씀이 살아나는 곳!... (조성호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7/08/07 55 403
141  좋은 집안이란? (홍성남 신부 / 서울대교구)    기쁨과희망 2017/07/12 54 437
140  오영진(올리비에 드 베랑제)주교님을 회상하며 (서춘배 신부 /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7/06/13 74 444
139  사제생활 오십년의 소회 (안충석 신부 / 서울대교구 원로사목자)    기쁨과희망 2017/06/13 55 329
138  가난이 저를 힘들게 합니다 ... (이범석 신부 / 한국외방선교회)    기쁨과희망 2017/04/28 77 487
137  참스승 (김상기)    기쁨과희망 2017/03/16 81 625
136  Someone has written these beautiful words. (허동선신부 번역 / 춘천교구)    기쁨과희망 2017/02/09 90 539
135  장애인 복지관 실습 ... (김기현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7/01/09 70 411

     다음페이지 1 [2][3][4][5][6][7]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8tu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