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밀밭사이를 지나며..


   
159  문제를 일으키는 사제들......(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08/08/06 480 3137
158  왜 아깝다고 느끼지?......(조해인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08 276 2751
157  조경으로 성당을 분위기 있게 ...... (이재천 신부)    기쁨과희망 2007/09/11 323 2724
156  생활말씀 나누기    차호철 신부 2007/02/06 315 2568
155  대한민국 행복지수......(서상진 신부)    기쁨과희망 2009/03/12 235 2546
154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김홍진 신부)    기쁨과희망 2008/10/09 290 2526
153  엉뚱한 꿈(연해주 콩농사)......(안경렬 몬시뇰)    기쁨과희망 2008/03/07 283 2526
152  우리 본당은.....(이상헌 신부)    기쁨과희망 2009/02/12 233 2486
151  어떤 도발(1): ‘삶이 보이는 창’ ......(김정대 신부)    기쁨과희망 2008/06/12 287 2478
150  두 신부가 멀어진 이유....(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9/06/22 239 2477
149  둘째 주 월요일의 외출 ...... (박요환 신부)    기쁨과희망 2007/11/12 343 2475
148  이주민과 효율성    조해인 신부 2007/08/09 305 2464
147  뒤웅박 팔자    김계홍 신부 2007/01/05 325 2437
146  어머님 전 모니카 영전에 ...... (김택암 신부)    기쁨과희망 2007/10/08 342 2436
145  어떤 도발(2): 사제직은 서비스업 ......(김정대 신부)    기쁨과희망 2008/07/09 288 2420
144  한가위 단상.....(맹제영 신부)    기쁨과희망 2008/09/04 293 2414
143  미소가 부족하다    이병주 신부 2007/05/08 327 2388
142  대한민국: 여자로 살기 억울하고 남자로 살기 힘든 사회 ......(김정대 신부)    기쁨과희망 2008/05/14 303 2374
141  일에 지친 우리    이우갑 신부 2007/06/12 318 2371
140  6학년 중학생 되기......(이재천 신부)    기쁨과희망 2008/02/12 270 2348
 가톨릭신문과 평화방송 ․ 신문에 대해    기쁨과희망 2009/08/27 259 2289
138  불안한 시골 사목 현장    구일모 신부 2007/03/08 306 2220
137  쓰레기 같은 말 하지 않기    오경환 신부 2006/08/09 284 2219
136  천사 할머니    배형진 신부 2006/05/15 247 2208
135  농사짓는 기쁨 ...... (박무학 신부)    기쁨과희망 2011/01/13 20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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