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밀밭사이를 지나며..


   
154  문제를 일으키는 사제들......(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08/08/06 471 3106
153  둘째 주 월요일의 외출 ...... (박요환 신부)    기쁨과희망 2007/11/12 335 2445
152  어머님 전 모니카 영전에 ...... (김택암 신부)    기쁨과희망 2007/10/08 334 2415
151  미소가 부족하다    이병주 신부 2007/05/08 318 2348
150  조경으로 성당을 분위기 있게 ...... (이재천 신부)    기쁨과희망 2007/09/11 316 2693
149  뒤웅박 팔자    김계홍 신부 2007/01/05 316 2362
148  일에 지친 우리    이우갑 신부 2007/06/12 311 2345
147  본당사목의  활성화 - 가정사목을 중심으로    서춘배 신부 2007/04/09 310 2131
146  귀한 사람들인데…… (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8/01/10 309 2177
145  생활말씀 나누기    차호철 신부 2007/02/06 309 2510
144  불안한 시골 사목 현장    구일모 신부 2007/03/08 301 2170
143  우리 할머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전숭규 신부 2007/07/10 299 2059
142  이주민과 효율성    조해인 신부 2007/08/09 298 2382
141  마음으로 다가가기, 예수님처럼    김상수 신부 2006/11/06 298 1948
140  대한민국: 여자로 살기 억울하고 남자로 살기 힘든 사회 ......(김정대 신부)    기쁨과희망 2008/05/14 295 2349
139  한가위 단상.....(맹제영 신부)    기쁨과희망 2008/09/04 286 2391
138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김홍진 신부)    기쁨과희망 2008/10/09 283 2502
137  어떤 도발(2): 사제직은 서비스업 ......(김정대 신부)    기쁨과희망 2008/07/09 281 2398
136  어떤 도발(1): ‘삶이 보이는 창’ ......(김정대 신부)    기쁨과희망 2008/06/12 280 2458
135  쓰레기 같은 말 하지 않기    오경환 신부 2006/08/09 279 2172
134  엉뚱한 꿈(연해주 콩농사)......(안경렬 몬시뇰)    기쁨과희망 2008/03/07 277 2501
133  당신 보시기에 좋은 자녀로 거듭나는 길    고병수 신부 2006/09/07 277 1924
132  왜 아깝다고 느끼지?......(조해인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08 268 2686
131  6학년 중학생 되기......(이재천 신부)    기쁨과희망 2008/02/12 265 2318
130  흙사랑, 자식사랑, 어르신 캠프 - “지상에서 천국처럼!”    김봉술 신부 2006/10/12 262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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