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밀밭사이를 지나며..


   
165  문제를 일으키는 사제들......(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08/08/06 488 3155
164  둘째 주 월요일의 외출 ...... (박요환 신부)    기쁨과희망 2007/11/12 349 2494
163  어머님 전 모니카 영전에 ...... (김택암 신부)    기쁨과희망 2007/10/08 348 2451
162  미소가 부족하다    이병주 신부 2007/05/08 333 2404
161  뒤웅박 팔자    김계홍 신부 2007/01/05 332 2454
160  조경으로 성당을 분위기 있게 ...... (이재천 신부)    기쁨과희망 2007/09/11 329 2742
159  일에 지친 우리    이우갑 신부 2007/06/12 324 2392
158  본당사목의  활성화 - 가정사목을 중심으로    서춘배 신부 2007/04/09 322 2177
157  생활말씀 나누기    차호철 신부 2007/02/06 321 2587
156  귀한 사람들인데…… (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8/01/10 320 2222
155  불안한 시골 사목 현장    구일모 신부 2007/03/08 313 2237
154  이주민과 효율성    조해인 신부 2007/08/09 311 2481
153  우리 할머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전숭규 신부 2007/07/10 310 2100
152  대한민국: 여자로 살기 억울하고 남자로 살기 힘든 사회 ......(김정대 신부)    기쁨과희망 2008/05/14 309 2391
151  마음으로 다가가기, 예수님처럼    김상수 신부 2006/11/06 308 1987
150  한가위 단상.....(맹제영 신부)    기쁨과희망 2008/09/04 299 2435
149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김홍진 신부)    기쁨과희망 2008/10/09 297 2542
148  어떤 도발(2): 사제직은 서비스업 ......(김정대 신부)    기쁨과희망 2008/07/09 294 2437
147  어떤 도발(1): ‘삶이 보이는 창’ ......(김정대 신부)    기쁨과희망 2008/06/12 293 2494
146  쓰레기 같은 말 하지 않기    오경환 신부 2006/08/09 290 2238
145  엉뚱한 꿈(연해주 콩농사)......(안경렬 몬시뇰)    기쁨과희망 2008/03/07 289 2544
144  당신 보시기에 좋은 자녀로 거듭나는 길    고병수 신부 2006/09/07 288 1968
143  왜 아깝다고 느끼지?......(조해인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08 282 2769
142  6학년 중학생 되기......(이재천 신부)    기쁨과희망 2008/02/12 276 2363
141  흙사랑, 자식사랑, 어르신 캠프 - “지상에서 천국처럼!”    김봉술 신부 2006/10/12 272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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