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밀밭사이를 지나며..


   
148  문제를 일으키는 사제들......(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08/08/06 461 3045
147  둘째 주 월요일의 외출 ...... (박요환 신부)    기쁨과희망 2007/11/12 327 2378
146  어머님 전 모니카 영전에 ...... (김택암 신부)    기쁨과희망 2007/10/08 324 2364
145  미소가 부족하다    이병주 신부 2007/05/08 313 2226
144  뒤웅박 팔자    김계홍 신부 2007/01/05 313 2221
143  생활말씀 나누기    차호철 신부 2007/02/06 307 2366
142  일에 지친 우리    이우갑 신부 2007/06/12 305 2236
141  본당사목의  활성화 - 가정사목을 중심으로    서춘배 신부 2007/04/09 302 2073
140  조경으로 성당을 분위기 있게 ...... (이재천 신부)    기쁨과희망 2007/09/11 299 2620
139  귀한 사람들인데…… (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8/01/10 298 2117
138  불안한 시골 사목 현장    구일모 신부 2007/03/08 295 2049
137  이주민과 효율성    조해인 신부 2007/08/09 291 2237
136  대한민국: 여자로 살기 억울하고 남자로 살기 힘든 사회 ......(김정대 신부)    기쁨과희망 2008/05/14 290 2285
135  우리 할머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전숭규 신부 2007/07/10 290 2009
134  마음으로 다가가기, 예수님처럼    김상수 신부 2006/11/06 284 1881
133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김홍진 신부)    기쁨과희망 2008/10/09 277 2427
132  쓰레기 같은 말 하지 않기    오경환 신부 2006/08/09 277 2013
131  한가위 단상.....(맹제영 신부)    기쁨과희망 2008/09/04 276 2332
130  어떤 도발(2): 사제직은 서비스업 ......(김정대 신부)    기쁨과희망 2008/07/09 274 2309
129  어떤 도발(1): ‘삶이 보이는 창’ ......(김정대 신부)    기쁨과희망 2008/06/12 274 2374
128  왜 아깝다고 느끼지?......(조해인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08 266 2556
127  엉뚱한 꿈(연해주 콩농사)......(안경렬 몬시뇰)    기쁨과희망 2008/03/07 263 2432
126  6학년 중학생 되기......(이재천 신부)    기쁨과희망 2008/02/12 261 2260
125  당신 보시기에 좋은 자녀로 거듭나는 길    고병수 신부 2006/09/07 257 1847
124  흙사랑, 자식사랑, 어르신 캠프 - “지상에서 천국처럼!”    김봉술 신부 2006/10/12 252 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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