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밀밭사이를 지나며..


   
138  가난이 저를 힘들게 합니다 ... (이범석 신부 / 한국외방선교회)    기쁨과희망 2017/04/28 79 526
137  참스승 (김상기)    기쁨과희망 2017/03/16 83 651
136  Someone has written these beautiful words. (허동선신부 번역 / 춘천교구)    기쁨과희망 2017/02/09 92 573
135  장애인 복지관 실습 ... (김기현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7/01/09 72 440
134  지난 1년 중에 그래도 재미났던 일들... (이재천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6/12/13 81 588
133  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메시지 ... (편집부)    기쁨과희망 2016/11/22 91 412
132  여기가 바로 거기입니다!...(이범석 신부 / 한국외방선교회)    기쁨과희망 2016/10/12 74 487
131  성지에서 갈등... (편집부)    기쁨과희망 2016/09/09 82 439
130  I S (Islam State)는 왜 ? ... (편집부)    기쁨과희망 2016/08/10 95 526
129  검은 돈 헌금...(황상근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6/07/11 85 447
128  교회 건축물을 보면서... (황상근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6/06/08 95 463
127  청년들이 교회에 바라는 것... (천진아(미카엘라) / 햇살사목센터 연구원)    기쁨과희망 2016/05/04 100 464
126  본당 신부의 희망가... (김규봉 신부/ 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6/04/05 89 488
125  김수환 추기경님 글에서...    기쁨과희망 2016/03/08 89 493
124  봉헌(奉獻)의 의미를 살려서… 정진호 신부 / 서울대교구    기쁨과희망 2016/02/15 94 479
123  하늘나라로 간 친구에게 (서북원 신부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1/06 86 614
122  분서갱유’ (焚書坑儒)... (김영수 신부 )    기쁨과희망 2015/12/07 103 503
121  암탉이 병아리를 품듯... (이동훈 신부 / 원주교구)    기쁨과희망 2015/11/12 98 777
120  미사는 제 시간에.... (편집부)    기쁨과희망 2015/10/13 103 548
119  운명을 바꾸어 놓은 하느님의 사랑 ... (인터넷에서 인용글)    기쁨과희망 2015/09/22 94 488
118  기쁨과 희망 ... (변찬석 신부)    기쁨과희망 2015/08/11 88 501
117  토마 사도의 손가락과 유혹 ... (조광호 신부/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5/07/17 93 466
116  행복한 동행 – 장애인 성지순례 ... (정진호 신부/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5/06/12 89 540
115  1등을 해야 행복할 수 있다고? ... (편집부)    기쁨과희망 2015/05/15 101 503
114  신부의 노후는 누가 책임지는가? ... (조욱종 신부/부산교구)    기쁨과희망 2015/04/14 88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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