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밀밭사이를 지나며..


   
73  합법적 불법과 불법적 합법...(김정대 신부/예수회 이주노동자센터)    기쁨과희망 2011/09/15 142 1097
72  사는 것이 즐겁습니다!...(전숭규 신부/의정부교구)    기쁨과희망 2011/08/05 131 1522
71  내 기억 속의 고향 공소...(조규식 신부)    기쁨과희망 2011/07/07 151 1135
70  부족함도 함께라면......(고정배 신부)    기쁨과희망 2011/06/08 149 1105
69  닮아가는 삶......(권혁시 신부)    기쁨과희망 2011/05/04 153 1428
68  “차라리 하늘을 날라고 하지”......(성하윤 신부)    기쁨과희망 2011/04/04 211 1384
67  선우경식 요셉선생님을 추모하며....(서춘배 신부)    기쁨과희망 2011/03/11 195 1486
66  은퇴 후 충만한 생활 하려면......(방인이 신부)    기쁨과희망 2011/02/24 179 1395
65  농사짓는 기쁨 ...... (박무학 신부)    기쁨과희망 2011/01/13 188 2090
64  길 위의 신부 ...... (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10/12/21 199 1440
63  우리 본당 선교목적은 무엇인가?....(조민현 신부)    기쁨과희망 2010/10/20 178 1676
62  지역에 기반을 둔 교회 시스템을 뛰어넘으면....(김정훈 신부)    기쁨과희망 2010/09/06 181 1391
61  함께 사는 농촌 본당 신부들...(이영선 신부)    기쁨과희망 2010/08/09 190 1558
60  "자, 여기가 우리가 농사지을 땅입니다. 좋지요?"....(정진호 신부)    기쁨과희망 2010/07/08 177 1413
59  농사일지....(권경렬 신부)    기쁨과희망 2010/06/15 172 1769
58  천안함 사건으로 보는 한국 사회....(김정대 신부)    기쁨과희망 2010/05/19 190 1433
57  히말라야에서....(연제식 신부)    기쁨과희망 2010/04/30 197 1354
56  파푸아 뉴기니에서....(김용호 신부)    기쁨과희망 2010/03/18 194 1723
55  하나인 교회....(김귀웅 신부)    기쁨과희망 2010/02/23 204 1727
54  소록도 사목....(박희동 신부)    기쁨과희망 2010/01/13 195 2022
53  예비 신자 관리....(서북원 신부)    기쁨과희망 2009/11/10 203 1892
52  폐 휴대폰 수거에 동참하여 주시기를…....(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9/10/12 228 1727
51  우파와 좌파, 그리고 그리스도교....(이재천 신부)    기쁨과희망 2009/09/14 196 1708
50  나의 취미....(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9/07/22 196 1741
49  두 신부가 멀어진 이유....(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9/06/22 225 2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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