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밀밭사이를 지나며..


   
71  내 기억 속의 고향 공소...(조규식 신부)    기쁨과희망 2011/07/07 166 1263
70  부족함도 함께라면......(고정배 신부)    기쁨과희망 2011/06/08 166 1218
69  닮아가는 삶......(권혁시 신부)    기쁨과희망 2011/05/04 169 1570
68  “차라리 하늘을 날라고 하지”......(성하윤 신부)    기쁨과희망 2011/04/04 231 1509
67  선우경식 요셉선생님을 추모하며....(서춘배 신부)    기쁨과희망 2011/03/11 213 1590
66  은퇴 후 충만한 생활 하려면......(방인이 신부)    기쁨과희망 2011/02/24 194 1529
65  농사짓는 기쁨 ...... (박무학 신부)    기쁨과희망 2011/01/13 208 2259
64  길 위의 신부 ...... (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10/12/21 211 1712
63  우리 본당 선교목적은 무엇인가?....(조민현 신부)    기쁨과희망 2010/10/20 193 1815
62  지역에 기반을 둔 교회 시스템을 뛰어넘으면....(김정훈 신부)    기쁨과희망 2010/09/06 190 1477
61  함께 사는 농촌 본당 신부들...(이영선 신부)    기쁨과희망 2010/08/09 202 1702
60  "자, 여기가 우리가 농사지을 땅입니다. 좋지요?"....(정진호 신부)    기쁨과희망 2010/07/08 193 1514
59  농사일지....(권경렬 신부)    기쁨과희망 2010/06/15 187 1872
58  천안함 사건으로 보는 한국 사회....(김정대 신부)    기쁨과희망 2010/05/19 210 1552
57  히말라야에서....(연제식 신부)    기쁨과희망 2010/04/30 219 1460
56  파푸아 뉴기니에서....(김용호 신부)    기쁨과희망 2010/03/18 210 1843
55  하나인 교회....(김귀웅 신부)    기쁨과희망 2010/02/23 219 1877
54  소록도 사목....(박희동 신부)    기쁨과희망 2010/01/13 213 2168
53  예비 신자 관리....(서북원 신부)    기쁨과희망 2009/11/10 223 2051
52  폐 휴대폰 수거에 동참하여 주시기를…....(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9/10/12 242 1838
51  우파와 좌파, 그리고 그리스도교....(이재천 신부)    기쁨과희망 2009/09/14 214 1841
50  나의 취미....(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9/07/22 214 1899
49  두 신부가 멀어진 이유....(황상근 신부)    기쁨과희망 2009/06/22 243 2513
48  왜 문제를 일으키지!....(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편집부)    기쁨과희망 2009/05/13 190 1914
47  대한민국 행복지수......(서상진 신부)    기쁨과희망 2009/03/12 240 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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