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밀밭사이를 지나며..


   
29  미소가 부족하다    이병주 신부 2007/05/08 318 2348
28  본당사목의  활성화 - 가정사목을 중심으로    서춘배 신부 2007/04/09 310 2131
27  불안한 시골 사목 현장    구일모 신부 2007/03/08 301 2170
26  생활말씀 나누기    차호철 신부 2007/02/06 309 2510
25  뒤웅박 팔자    김계홍 신부 2007/01/05 316 2362
24  "성지에 가서 눈을 뜨면…"    황상근 신부 2006/12/05 232 2019
23  마음으로 다가가기, 예수님처럼    김상수 신부 2006/11/06 298 1948
22  흙사랑, 자식사랑, 어르신 캠프 - “지상에서 천국처럼!”    김봉술 신부 2006/10/12 262 1934
21  당신 보시기에 좋은 자녀로 거듭나는 길    고병수 신부 2006/09/07 277 1924
20  쓰레기 같은 말 하지 않기    오경환 신부 2006/08/09 279 2172
19  청년사목과 친교    이의정 신부 2006/07/07 230 2111
18  "평화를 심는 아이들"을 소개 합니다    박요한 신부 2006/06/27 221 1739
17  천사 할머니    배형진 신부 2006/05/15 242 2159
16  장애인과 함께하는 교회공동체    이재천 신부 2006/05/15 200 1761
15  신부가 왜 국화를 키우나?    전숭규 신부 2006/05/15 203 1802
14  도박 중독자를 위한 상담    이우갑 신부 2006/05/15 196 2012
13  새로운 본당에 부임해서    황상근 신부 2006/05/15 179 1621
12  상담소에서 어느 하루의 단상    김일회 신부 2006/05/15 211 1816
11  쓰레기 치우는 신부님!    안승길 신부 2006/05/15 203 1837
10  특별한 평일 미사, 풍요로운 영성 생활    신성국 신부 2006/05/15 179 1826
9  약한 사람 - 하느님의 사람    이성원 신부 2006/05/15 191 1704
8  “기도해주세요”라는 용지(用紙)에 대해서    박요한 신부 2006/05/15 183 1695
7  소공동체 반모임에 대한 단상    강신모 신부 2006/05/15 172 1674
6  지속 가능한 삶    연제식 신부 2006/05/15 166 1628
5  오순도순 仁牧會    김현준 신부 2006/05/15 18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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