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밀밭사이를 지나며..


   
40  대한민국: 여자로 살기 억울하고 남자로 살기 힘든 사회 ......(김정대 신부)    기쁨과희망 2008/05/14 309 2391
39  왜 아깝다고 느끼지?......(조해인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08 282 2769
38  엉뚱한 꿈(연해주 콩농사)......(안경렬 몬시뇰)    기쁨과희망 2008/03/07 289 2544
37  6학년 중학생 되기......(이재천 신부)    기쁨과희망 2008/02/12 276 2363
36  귀한 사람들인데…… (구일모 신부)    기쁨과희망 2008/01/10 320 2222
35  둘째 주 월요일의 외출 ...... (박요환 신부)    기쁨과희망 2007/11/12 349 2494
34  어머님 전 모니카 영전에 ...... (김택암 신부)    기쁨과희망 2007/10/08 348 2451
33  조경으로 성당을 분위기 있게 ...... (이재천 신부)    기쁨과희망 2007/09/11 329 2742
32  이주민과 효율성    조해인 신부 2007/08/09 311 2481
31  우리 할머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전숭규 신부 2007/07/10 310 2100
30  일에 지친 우리    이우갑 신부 2007/06/12 324 2392
29  미소가 부족하다    이병주 신부 2007/05/08 333 2404
28  본당사목의  활성화 - 가정사목을 중심으로    서춘배 신부 2007/04/09 322 2177
27  불안한 시골 사목 현장    구일모 신부 2007/03/08 313 2237
26  생활말씀 나누기    차호철 신부 2007/02/06 321 2587
25  뒤웅박 팔자    김계홍 신부 2007/01/05 332 2454
24  "성지에 가서 눈을 뜨면…"    황상근 신부 2006/12/05 238 2063
23  마음으로 다가가기, 예수님처럼    김상수 신부 2006/11/06 308 1987
22  흙사랑, 자식사랑, 어르신 캠프 - “지상에서 천국처럼!”    김봉술 신부 2006/10/12 272 1973
21  당신 보시기에 좋은 자녀로 거듭나는 길    고병수 신부 2006/09/07 288 1968
20  쓰레기 같은 말 하지 않기    오경환 신부 2006/08/09 290 2238
19  청년사목과 친교    이의정 신부 2006/07/07 234 2179
18  "평화를 심는 아이들"을 소개 합니다    박요한 신부 2006/06/27 229 1775
17  천사 할머니    배형진 신부 2006/05/15 251 2225
16  장애인과 함께하는 교회공동체    이재천 신부 2006/05/15 205 1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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