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밀밭사이를 지나며..


   
34  어머님 전 모니카 영전에 ...... (김택암 신부)    기쁨과희망 2007/10/08 342 2436
33  조경으로 성당을 분위기 있게 ...... (이재천 신부)    기쁨과희망 2007/09/11 323 2724
32  이주민과 효율성    조해인 신부 2007/08/09 305 2464
31  우리 할머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전숭규 신부 2007/07/10 306 2083
30  일에 지친 우리    이우갑 신부 2007/06/12 318 2371
29  미소가 부족하다    이병주 신부 2007/05/08 327 2388
28  본당사목의  활성화 - 가정사목을 중심으로    서춘배 신부 2007/04/09 318 2157
27  불안한 시골 사목 현장    구일모 신부 2007/03/08 306 2220
26  생활말씀 나누기    차호철 신부 2007/02/06 315 2568
25  뒤웅박 팔자    김계홍 신부 2007/01/05 325 2437
24  "성지에 가서 눈을 뜨면…"    황상근 신부 2006/12/05 236 2048
23  마음으로 다가가기, 예수님처럼    김상수 신부 2006/11/06 304 1971
22  흙사랑, 자식사랑, 어르신 캠프 - “지상에서 천국처럼!”    김봉술 신부 2006/10/12 268 1959
21  당신 보시기에 좋은 자녀로 거듭나는 길    고병수 신부 2006/09/07 284 1949
20  쓰레기 같은 말 하지 않기    오경환 신부 2006/08/09 284 2219
19  청년사목과 친교    이의정 신부 2006/07/07 232 2160
18  "평화를 심는 아이들"을 소개 합니다    박요한 신부 2006/06/27 227 1759
17  천사 할머니    배형진 신부 2006/05/15 247 2208
16  장애인과 함께하는 교회공동체    이재천 신부 2006/05/15 204 1778
15  신부가 왜 국화를 키우나?    전숭규 신부 2006/05/15 205 1825
14  도박 중독자를 위한 상담    이우갑 신부 2006/05/15 201 2036
13  새로운 본당에 부임해서    황상근 신부 2006/05/15 182 1639
12  상담소에서 어느 하루의 단상    김일회 신부 2006/05/15 217 1843
11  쓰레기 치우는 신부님!    안승길 신부 2006/05/15 206 1894
10  특별한 평일 미사, 풍요로운 영성 생활    신성국 신부 2006/05/15 18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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