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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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소식
   기쁨과희망   2011-04-04 10:09:34 , 조회 : 2,558 , 추천 : 397


3월 28일(월), 배 무(요한) 형제님께서 선종하셨습니다.
후원회장을 역임한 김길자 구네군다님의 남편으로 연구원을 위해 애쓰신 분입니다.
가족들의 아픈 마음을 위로하며 신앙과 희망 안에서 함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고인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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