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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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기쁨과희망의날...5월 23일(월요일)
   기쁨과희망   2011-05-04 16:25:40 , 조회 : 2,039 , 추천 : 304


연구원 창립을 기념하여 일 년에 한 차례 후원회원님들과 뜻을 같이 하는 날입니다.
올해에도 기쁘고 환한 얼굴로 뵙겠습니다.

일  시 : 2011년 5월 23일(월) 10:30-15:30
장  소 : 의정부교구 한마음수련원
내  용 : 오전 미사/오후 연극 <그대의 봄>관람
점  심 : 연구원에서 제공
준비물 : 미사 준비, 개별 간식, 회비 없음
참가신청 : 선착순 전화접수

출발지 및 참가 문의
       연구원 02-3672-0253
       혜화역: 이연숙 레지나 010-4259-6020
       청구성당: 조성숙 글라라 010-7227-6981
       대림역: 조영숙 미카엘라 010-8173-5658
       녹번역: 박복임 안나 010-4705-8967
       종합운동장: 이정자 루시아 010-6703-2328

연극안내

<그대의 봄>은 사람을 몹시 좋아하고 감성적이며  마음여린 서른 두 살  남자 안중근의 속살 같은 이야기다. 안중근은 자서전에서 번호를 붙여가며 ‘술 마시는 것’, ‘노래하고 춤추는 것’, ‘좋은 벗 사귀는 것’, ‘사냥하는 것’, ‘말 타는 것’을 좋아한다고 했다. 이런 심성을 지닌 안중근이 우덕순, 조도선 등과 거사를 일으키고 뤼순 감옥에서 사형 당하는 과정을 극은 다른 시선으로 톺아간다. 원로 극작가이자 연출가인 김의경씨의 원작 <대한국인 안중근>을 연출가 방은미(극단 나비 대표)씨와 배새암 작가가 ‘인간미 넘치는 인생’으로 새롭게 각색했다 (한겨레신문 2011.4.7일자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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