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기쁨과희망'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251  사제 서품을 받은 새사제의 고백과 다짐...<서정훈/클레멘스 신부>    기쁨과희망 2011/07/06 312 3759
250  부활이란 무엇입니까? ...... (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31 503 3465
249  육화하시는 하느님    이규한 신부 2005/10/31 385 3422
248  하느님은 속마음을 보신다 ...... (강레지나 수녀)    기쁨과희망 2008/10/07 453 3407
247  기도를 잘하는 지름길 ...... <강유수 신부>    기쁨과희망 2009/03/12 455 3284
246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조민현 신부 2007/02/05 477 3273
245  삶과 찬미가 동행할 때 ...... <김마리아 베리따스 수녀>    기쁨과희망 2009/03/31 405 3233
244  망초꽃의 애달픈 사랑 ...... <윤남님 / 데레사 수녀>    기쁨과희망 2010/05/12 412 3220
243  출구(出口)가 없다 ...... (윤재훈)    기쁨과희망 2008/03/04 436 3220
242  그립습니다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8/05/27 466 3215
241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 (임희중 수녀)    기쁨과희망 2007/11/05 460 3198
240  성모의 아이들 ...... (배은주/짓다)    기쁨과희망 2008/06/27 551 3192
239  제도교회를 떠나는 신앙인들    안승길 신부 2004/10/02 425 3188
238  수도자 - 실패한 인생(?)    백기태 신부 2007/05/09 441 3185
237  교회는 침묵중 ...... <조민현 신부>    기쁨과희망 2009/09/30 409 3182
236  진정한 순교 ...... (배형진 신부)    기쁨과희망 2008/09/09 422 3176
235  깨끗한 양심과 고통 ...... (이종훈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30 438 3175
234  시험받는 나 - 식별하는 때 ...... (황인수 수녀)    기쁨과희망 2007/09/06 508 3175
233  우리의 행복은 어디에?    권옥주 수녀 2006/09/29 481 3155
232  언제 기쁘더냐 ...... <이도밍고 수사>    기쁨과희망 2009/08/27 410 3147
231  함께 살라 하시는데    안찬모 신부 2006/11/28 444 3142
230  실수하면 어때요?    김종오 신부 2007/07/31 385 3139
229  같은 말 다른 말 ...... <이회진 신부>    기쁨과희망 2009/07/02 397 3131
228  사욕없는 빵    맹민영 수녀 2005/07/18 384 3130
227  기쁨보다 확실한 증거는 없다 ......<김선태 신부>    기쁨과희망 2009/12/10 403 3125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8tu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