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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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희망'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283  사제 서품을 받은 새사제의 고백과 다짐...<서정훈/클레멘스 신부>    기쁨과희망 2011/07/06 772 5639
282  하느님은 속마음을 보신다 ...... (강레지나 수녀)    기쁨과희망 2008/10/07 876 4720
281  부활이란 무엇입니까? ...... (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31 937 4656
280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조민현 신부 2007/02/05 900 4613
279  육화하시는 하느님    이규한 신부 2005/10/31 819 4573
278  기도를 잘하는 지름길 ...... <강유수 신부>    기쁨과희망 2009/03/12 875 4551
277  같은 말 다른 말 ...... <이회진 신부>    기쁨과희망 2009/07/02 844 4514
276  망초꽃의 애달픈 사랑 ...... <윤남님 / 데레사 수녀>    기쁨과희망 2010/05/12 858 4472
275  그립습니다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8/05/27 875 4462
274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 (임희중 수녀)    기쁨과희망 2007/11/05 890 4438
273  삶과 찬미가 동행할 때 ...... <김마리아 베리따스 수녀>    기쁨과희망 2009/03/31 808 4423
272  수도자 - 실패한 인생(?)    백기태 신부 2007/05/09 879 4417
271  출구(出口)가 없다 ...... (윤재훈)    기쁨과희망 2008/03/04 859 4411
270  시험받는 나 - 식별하는 때 ...... (황인수 수녀)    기쁨과희망 2007/09/06 932 4408
269  깨끗한 양심과 고통 ...... (이종훈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30 863 4400
268  성모의 아이들 ...... (배은주/짓다)    기쁨과희망 2008/06/27 987 4385
267  함께 살라 하시는데    안찬모 신부 2006/11/28 907 4380
266  교회는 침묵중 ...... <조민현 신부>    기쁨과희망 2009/09/30 829 4376
265  기쁨보다 확실한 증거는 없다 ......<김선태 신부>    기쁨과희망 2009/12/10 819 4327
264  우리의 행복은 어디에?    권옥주 수녀 2006/09/29 917 4301
263  사욕없는 빵    맹민영 수녀 2005/07/18 815 4301
262  언제 기쁘더냐 ...... <이도밍고 수사>    기쁨과희망 2009/08/27 825 4300
261  진정한 순교 ...... (배형진 신부)    기쁨과희망 2008/09/09 848 4300
260  설날에-'전례'를 생각한다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1/25 901 4277
259  예수성심의 붉은 바다 ...... <김그라시아 수녀>    기쁨과희망 2009/06/02 826 4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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