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기쁨과희망'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238  부활이란 무엇입니까? ...... (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31 464 3318
237  육화하시는 하느님    이규한 신부 2005/10/31 346 3299
236  하느님은 속마음을 보신다 ...... (강레지나 수녀)    기쁨과희망 2008/10/07 418 3259
235  기도를 잘하는 지름길 ...... <강유수 신부>    기쁨과희망 2009/03/12 423 3153
234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조민현 신부 2007/02/05 440 3110
233  삶과 찬미가 동행할 때 ...... <김마리아 베리따스 수녀>    기쁨과희망 2009/03/31 369 3101
232  망초꽃의 애달픈 사랑 ...... <윤남님 / 데레사 수녀>    기쁨과희망 2010/05/12 376 3084
231  출구(出口)가 없다 ...... (윤재훈)    기쁨과희망 2008/03/04 401 3083
230  제도교회를 떠나는 신앙인들    안승길 신부 2004/10/02 390 3069
229  그립습니다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8/05/27 426 3060
228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 (임희중 수녀)    기쁨과희망 2007/11/05 423 3056
227  진정한 순교 ...... (배형진 신부)    기쁨과희망 2008/09/09 384 3047
226  교회는 침묵중 ...... <조민현 신부>    기쁨과희망 2009/09/30 373 3045
225  성모의 아이들 ...... (배은주/짓다)    기쁨과희망 2008/06/27 513 3036
224  수도자 - 실패한 인생(?)    백기태 신부 2007/05/09 402 3033
223  깨끗한 양심과 고통 ...... (이종훈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30 398 3026
222  언제 기쁘더냐 ...... <이도밍고 수사>    기쁨과희망 2009/08/27 373 3021
221  시험받는 나 - 식별하는 때 ...... (황인수 수녀)    기쁨과희망 2007/09/06 464 3019
220  사제 서품을 받은 새사제의 고백과 다짐...<서정훈/클레멘스 신부>    기쁨과희망 2011/07/06 275 3013
219  실수하면 어때요?    김종오 신부 2007/07/31 347 3013
218  우리의 행복은 어디에?    권옥주 수녀 2006/09/29 440 3010
217  기쁨보다 확실한 증거는 없다 ......<김선태 신부>    기쁨과희망 2009/12/10 367 3002
216  사욕없는 빵    맹민영 수녀 2005/07/18 348 2999
215  같은 말 다른 말 ...... <이회진 신부>    기쁨과희망 2009/07/02 358 2994
214  함께 살라 하시는데    안찬모 신부 2006/11/28 401 2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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