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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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희망'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283  성모의 아이들 ...... (배은주/짓다)    기쁨과희망 2008/06/27 987 4385
282  1%의 ‘혹시’와 99%의 ‘확신’    임희중 수녀 2007/06/28 955 4135
281  부활이란 무엇입니까? ...... (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31 937 4656
280  시험받는 나 - 식별하는 때 ...... (황인수 수녀)    기쁨과희망 2007/09/06 932 4408
279  모든이가 참여간 아름다운 전례    최옥순 수녀 2007/06/01 931 4071
278  현실에 몰입한 피카소    김미영 수녀 2006/11/01 927 4180
277  예수님의 하루    김광수 신부 2006/07/25 927 3921
276  나를 위해 지붕을 뜯어내 줄 그는 누구일까?    이기선 수녀 2007/03/27 926 4001
275  우리의 행복은 어디에?    권옥주 수녀 2006/09/29 917 4301
274  함께 살라 하시는데    안찬모 신부 2006/11/28 907 4380
273  설날에-'전례'를 생각한다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1/25 901 4277
272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조민현 신부 2007/02/05 900 4613
271  성인, 복자를 교회 안에 가둬둬서는 안 된다 <이영춘 사도요한 신부 /호남교회사연구소 소장>    기쁨과희망 2017/09/11 898 2634
270  연구원 창립 10주년을 맞아    김병상 몬시뇰 2006/06/02 893 4025
269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 (임희중 수녀)    기쁨과희망 2007/11/05 890 4438
268  수험생과 부모의 다시 만남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1/28 887 4179
267  제대로 듣고 있는가? ...... (김델피나 수녀)    기쁨과희망 2008/08/04 882 4203
266  수도자 - 실패한 인생(?)    백기태 신부 2007/05/09 879 4417
265  문명(文明)에 대한 예의 ...... (정원교/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0/02 878 4093
264  병술년(丙戌年) 새해 아침에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김병상 몬시뇰 2006/01/24 877 3791
263  하느님은 속마음을 보신다 ...... (강레지나 수녀)    기쁨과희망 2008/10/07 876 4720
262  기도를 잘하는 지름길 ...... <강유수 신부>    기쁨과희망 2009/03/12 875 4551
261  그립습니다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8/05/27 875 4462
260  사순절을 생각하면서    오기백 신부 2007/02/26 873 3981
259  두 분의 눈빛    김태오 신부 2006/08/30 873 4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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