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기쁨과희망'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238  성모의 아이들 ...... (배은주/짓다)    기쁨과희망 2008/06/27 513 3036
237  부활이란 무엇입니까? ...... (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31 464 3318
236  시험받는 나 - 식별하는 때 ...... (황인수 수녀)    기쁨과희망 2007/09/06 464 3019
235  1%의 ‘혹시’와 99%의 ‘확신’    임희중 수녀 2007/06/28 461 2902
234  예수님의 하루    김광수 신부 2006/07/25 461 2775
233  모든이가 참여간 아름다운 전례    최옥순 수녀 2007/06/01 460 2906
232  현실에 몰입한 피카소    김미영 수녀 2006/11/01 448 2941
231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조민현 신부 2007/02/05 440 3110
230  우리의 행복은 어디에?    권옥주 수녀 2006/09/29 440 3010
229  그립습니다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8/05/27 426 3060
228  기도를 잘하는 지름길 ...... <강유수 신부>    기쁨과희망 2009/03/12 423 3153
227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 (임희중 수녀)    기쁨과희망 2007/11/05 423 3056
226  나를 위해 지붕을 뜯어내 줄 그는 누구일까?    이기선 수녀 2007/03/27 423 2798
225  하느님은 속마음을 보신다 ...... (강레지나 수녀)    기쁨과희망 2008/10/07 418 3259
224  문명(文明)에 대한 예의 ...... (정원교/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0/02 418 2853
223  제대로 듣고 있는가? ...... (김델피나 수녀)    기쁨과희망 2008/08/04 409 2926
222  수험생과 부모의 다시 만남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1/28 408 2944
221  사순절을 생각하면서    오기백 신부 2007/02/26 407 2803
220  연구원 창립 10주년을 맞아    김병상 몬시뇰 2006/06/02 406 2807
219  설날에-'전례'를 생각한다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1/25 405 2911
218  두 분의 눈빛    김태오 신부 2006/08/30 405 2886
217  수도자 - 실패한 인생(?)    백기태 신부 2007/05/09 402 3033
216  출구(出口)가 없다 ...... (윤재훈)    기쁨과희망 2008/03/04 401 3083
215  함께 살라 하시는데    안찬모 신부 2006/11/28 401 2977
214  깨끗한 양심과 고통 ...... (이종훈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30 398 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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